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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제 간증문입니다.

제 간증문입니다 .             저는 예수님을 믿는 부모님 사이에 태어나 약  1 년 후인 제 나이 두 살에 아버님이 개척하신 한국 서울 상계동 상현교회에서 자라났습니다 .    저는 그 교회에서 약 10 년 동안 ,  제 나이  12 살까지 상현 유치원부터 해서 유년주일학교까지 교회 안에서 자라나다시피 했습니다 .    실제로 교회 사택이 교회 안에 있었습니다 .    교회 교육을 받으면서 자라났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지 못하고 구원 받은 성도로서 신앙생활을 한 것이 아니라 그저 부모님 따라 교회를 다니는 모태신앙인이었습니다 .    그러다가 제 한국 나이  12 살 때 부모님 따라 형과 여동생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와서 새로운 문화와 새로운 언어를 적응하지 못하고 제 나이 고등학교 때 방황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그 때 저는 김형석 / 김동길 교수님의 책들을 읽으면서  ‘ 삶의 목적이 무엇인지 ’, ‘ 삶의 행복은 어디에 있는지 ’  등등 작은 철학자가 되어 이런 저런 질문들을 제 자신에게 던지면서 그 대답을 이 세상에서 찾고자 했었습니다 .    비록 목사님의 아들로서 제 몸은 매 주일 교회에 와서 주일 예배를 드렸지만 제 마음은 세상에 가 있었습니다 .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성경공부 하고 등등 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교회 밖에 나아가 세상에서 이런 저런 것들을 즐겼습니다 .    그러면서도 저는 제 삶의 존재의 목적과 행복을 이 세상에서 찾지 못했습니다 .    오히려 저는 이 세상이 저에게 줄 수 있는 것은 슬픔과 눈물뿐이라는 것을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습니다 .     그러던 중에 저는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