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나와 함께 하시고 나에게 인자를 더하사 나를 범사에 형통케 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 창세기 39 장 21-23 절 ). 오늘 토요일 아침 새벽기도회 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다가 하나님께서 저의 18 년 목회 가운데 함께하셨고 , 인자를 더하셨으며 저를 범사에 형통케 하셨다는 마음이 들어 그리 설교를 했습니다 . 그리고 나서 혼자 기도의 시간을 가질 때 지난 18 년 동안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면서 먼저 주님의 품 안에 안기신 성도님들이 생각났습니다 . 추억 속에서 눈물 가운데 보고 싶은 마음과 그리움이 앞섰습니다 . 기도를 마친 후 오늘 본문 창세기 39 장 21-23 절 말씀에 제 자신 목회뿐만 아니라 저의 약 55 년 인생도 뒤돌아보는 기회로 삼고자 이 말씀 묵상의 글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 첫째로 , 하나님께서 항상 저와 함께 하셨습니다 . 제가 한국에서 12 년 사는 동안 아직도 잊지 못하는 것은 아마 그 때 제 나이가 한 10 살이나 11 살 됐었던 것 같은데 제가 꿈 속에서 너무나 무서운 꿈을 꿔서 자다 깨서 집 밖으로만 뒤쳐 나간 것이 아니라 교회 뜰 문 밖으로 뛰쳐나간 것입니다 . 그래서 아버님이 저를 따라 뛰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