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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환영하라!

  고 헨리 나우웬이란 신부님은 그의 삶 속에 환영한 사람을 한 사람 말하라고 한다면   아담 아네트  ( Adam Arnett ) 라는 한 중증 장애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나우웬 신부님은  70 년에는 예일대에서 신학적 심리학을 가르쳤던 , 80 년대에는 하버드에서의 파트타임 강의와 남미 선교를 병행하였다가 , 90 년에 들어서서 그의 마지막 인생 한  10 년간은 캐나다의 라르쉬 공동체 데이브레이크에 들어가서 장애인들을 돌보면 살았었는데 그 장애인들 중에 아담이란 장애인을 나우웬의 그의 삶과 마음에 특별히 환영했습니다 .   그래서인지 아담이  1996 년  2 월에  34  년의 생을 마감한 후 ,  헨리 나우웬도   “아담 :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라는 책을 쓰고 난 직후인 같은 해  9  월 ,  마치 자신도 할 일을 다 하였다는 듯 아담의 뒤를 따라간 것입니다 .   헨리 나우웬 신부님을 아끼던 많은 친구들은 나우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헨리 ,  자네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데 가 여기인가 ? ” ,  “아담에게 자네의 시간 과   에너지를 투자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던 대학을 떠났단  말인가 ? ” ... ”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움 ,  더 체계적인 인도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