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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후회하면서 또 화를 내는 이유"

  "후회하면서 또 화를 내는 이유 15.12.07 16:20:54 EBS부모 소아정신과 박사 조선미 아이를 키우면서 화내고 소리지르는 것은 누구나 다 하는 일이죠. 그런데 또 화를 낸 다음에  '내가 왜 또 화를 냈을까. 화내봤자 아무 소용 없는데.'  이러면서. '정말 엄마 자격이 없나. 내가 성격이 나쁜가. 결혼하기 전에는 안 그랬는데'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시는데요. 오늘은 간단하게  우리는 왜 효과가 없다는 걸 알면서 자꾸 화를 내게 되나  하는 것에 대해 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화를 내는 것은 사실 우리 뇌의 작용이에요. 우리 뇌에는 이런 화학물질들이 분비가 됩니다. 우리가 어떤 감정을 느끼면, 이걸 분노의 화학물질이라고 불러보죠. 그럼 뇌에는 이 화학물질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습니다. 이 수용체가 얼마나 많은지는 사실은 타고나는 부분이 많은데요. 그러니까 우리 부모님이 화를 많이 내고 성격이 까칠했다면 나는 이 분노의 화학물질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많습니다. 그런 분들은 조금 더 조심을 해야 된다는 거죠. 화가 나서 이 분노의 화학물질이 막 나오면 이렇게 수용체를 차지하면서 분노반응이 나오게 되는 거죠. 그럴 때 수용체를 내가 조금 타고나도 화를 자주 내시는 분들은 왜 우리가 길이 막히면 길을 더, 도로를 더 넓히죠. 그것처럼 수용체가 더 많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화를 자주 내면 낼수록 수용체가 점점 늘어나요.  얘네들은 늘 이것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원래 많이 타고 태어났거나 화를 자주 내시는 분들은 그걸 통해서 감정을 발산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게 아니라 계속 이런 상태에 중독이 되어 가는 거예요. 내가 화를 펑 내야지 뭔가 좀 후련해지고 화를 안 내고 있는 상황은 뭔가 조마조마하고 화날 일이 있을 것 같고. 이런 것들이 우리 뇌에 있는 이 화학물질과 수용체 이 상호작용. 화를 많이 내면 낼수록 수용체가 점점 더 많아지고 수용체가 점점 많아지면 더 자주 이런 화학물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