अध्याय 5: “लोभ” को रिक्त करना पिछले अध्याय में हमने “घमंड” को रिक्त करने के द्वारा उस हृदय को देखा जो स्वयं को परमेश्वर से ऊँचा करना और अपनी इच्छा को पहले रखना चाहता है। अब अध्याय 5 में हम “लोभ” को देखेंगे। घमंड के साथ लोभ भी हमारी आत्मा को गहराई से जकड़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में संतुष्ट होने से रोकता है और संसार की वस्तुओं को लगातार पकड़ते रहने के लिए प्रेरित कर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के वचन के सामने ईमानदारी से खड़े होकर अपने भीतर बसे लोभ की वास्तविकता का सामना करना और उसे रिक्त करना सीखना चाहिए। एक बड़े अस्पताल के कैंसर केंद्र के पूर्व निदेशक डॉ. ली ही-दे ने कैंसर कोशिकाओं के शारीरिक स्वभाव की तुलना एक आत्मिक सिद्धांत से की थी। सामान्य कोशिकाएँ एक निश्चित व्यवस्था के अनुसार बढ़ती और मरती हैं। परंतु असामान्य आनुवंशिक परिवर्तन होने पर ऐसी विकृत कोशिकाएँ उत्पन्न हो सकती हैं जो मरती नहीं, बल्कि निरंतर बढ़ती रहती हैं। यही कैंसर कोशिकाएँ हैं। कैंसर कोशिकाएँ अपने विस्तार के लिए उन पोषक तत्वों को भी अपने लिए ले ...
“너희가 다 나 때문에 걸려 넘어질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 너희가 다 나를 버릴 것이다 . 성경에도 ' 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양들이 흩어질 것이다 .' 라고 쓰여 있다 . 그러나 내가 다시 살아나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겠다 .” 베드로가 예수님께 “ 모든 사람이 주님을 버린다 해도 저는 절대로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하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 내가 분명히 너에게 말하지만 바로 오늘 밤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 하셨습니다 . 그러나 베드로는 “ 내가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하고 큰 소리로 장담하였습니다 . 그리고 다른 제자들도 다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 마가복음 14:27-3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오늘 예수님께서 “ 너희가 다 나를 버릴 것이다 . 성경에도 ' 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양들이 흩어질 것이다 .' 라고 쓰여 있다 ”(27 절 , 현대인의 성경 ) 는 말씀만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1) 마가는 “ 너희가 다 나를 버릴 것이다 ” 라고 기록하였지만 마태는 “ 오늘 밤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 마태복음 26:31, 현대인의 성경 ) 하고 기록하였습니다 . 그 “ 오늘 밤 ” 이란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분명히 말씀하신 대로 “ 바로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 ” 하는 밤입니다 (34 절 , 현대인의 성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