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2) 우리를 부르시사 일꾼 삼으신 주님의 관점으로 주님 의 일꾼들을 생각할 때 바울이 두기고에 대해서는 “주 안에서 함께 종이 된 자” ( 골 4:7) 라는 말씀처럼 저에게 있어서 모든 교역자 / 사역자들 / 직분자들은 주님 안에서 저와 함께 주님의 종이 된 자들임을 다시금 상기시키게 됩니다 . 여 기서 “함께”라는 단어를 묵상하며 적용할 때 저는 우리 모두에게 이 3 가지를 공유해야 함이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 그 3 가지란 빌 립보서 2 장 2 절에 근거한 것으로서 “한 마음”과 “한 뜻”과 “같은 사랑”입니다 : (1) “한 마음”이란 우리가 예수님의 겸손한 마음을 본받아 갈 때 가능합니다 (3, 5 절 ). (2) “한 뜻”이란 예수님의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처럼 “제 뜻 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 오” ( 눅 22:42) 라고 우리 모든 사역자 / 직분자들이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할 때 성령님께서 가능케 하실 것입니다 . (3) “같은 사랑”이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우리 마음에 그분의 사랑을 부어 주 셨 고 ( 롬 5:5) 그 내주 하시는 성령님께서 열매인 사 랑 ( 갈 5:22) 를 맺으심으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같은 사랑으로 서로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 참고 : 마 22:39).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신앙적인 가면을 벗어버리는 투명성이 있는 정직한 신앙입니다 ! “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 ”( 누가복음 12:1-3).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1-3 절 말씀을 묵상할 때 헬라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 주의하라 ” 는 단어 “Προσέχετε”( 프로세케테 ) 에 먼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 무리 수만 명이 모 ” 인 상황에서 “ 먼저 제자들에게 ” “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1 절 ) 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a) 이 헬라어 단어는 의도적이고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 “주의를 기울이다 , ” “경계하다 , ” “헌신하다 , ” 또는 “유의하다”로 번역될 수 있지만 , 언제나 단순한 인지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집중된 반응을 요구합니다 . 이 동사는 마음 ( 진리를 이해함 ), 가슴 ( 진리를 소중히 여김 ), 그리고 의지 ( 진리에 따라 행동함 ) 에 모두 호소합니다 ( 인터넷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