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미혼 남자는 ‘결혼 자금이 부족해서’라는 응답이 35.4%로 가장 많았고,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15.2%), ‘고용 상태가 불안정해서’(13.4%), ‘결혼하고 싶은 상대를 만나지 못해서’(11.3%) 등이 뒤를 이었다."
저는 이 설문 조사를 읽으면서 "미혼 남자"는 "결혼 자금이 부족해서"라고 한 응답이 제일 많았고, "미혼 여자"는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서"라고 한 응답이 제일 많았다는 설문 조사 결과에 무엇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혼 남자는 재정적인 문제, 그런데 미혼 여자는 아예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니... 남자가 재정 문제가 해결이 된다할지라도 여자가 아예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 ㅠ 왜 여자는 결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제 여동생처럼 독신으로 살면서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고 부모님을 모시면서 자기 직장 생활을 하는 것.. 등등 ...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은 미혼 자매들 중(형제는 그리 말을 하는 것을 잘 못들었기에) 여러 명은 이미 결혼한 부부들이 갈등과 불화와 이혼 등으로 인하여 결혼해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서 결혼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가 있습니다. 그만큼 주님 중심된 부부 관계를 세우는 주님의 역사에 우리 남편들과 아내들이 겸손히 순종하여 동참하므로 말미암아 주님 안에서 부부 관계 생활이 얼마나 감사하고 귀하고 축복인지를 진정 실제로 맛보면서 본을 보이며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 시급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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