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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뇨 ”   [ 로마서  11 장  25-36 절 말씀 묵상 ]   지난 주 화요 새벽기도회 때 고린도전서  1 장  10 절 말씀 중심으로  ‘ 교회의 분쟁 ’ 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교훈을 받았습니다 .    그 하나님의 교훈이란 교회의 분쟁의 원인이 세 가지라는 것임 .    그 세 가지 원인은 온 교회 식구들이  (1)  첫째로 , “ 같은 마음 ”( the same mind ) 을 품지 못한 것 , (2)  둘째로 , “ 같은 뜻 ”( the same judgment ) 을 추구하지 않은 것 , (3)  그리고 셋째로 ,  다  “ 같은 말 ”( you all agree ) 을 하지 않은 것입니다 .    여기서 고린도 교회 온 성도가 같은 마음을 품지 못한 그 이유는 바로 성도들이  “ 교만한 마음 ” 을 먹었기 때문입니다 (4:6).    그리고 그들이 교만한 마음을 먹으므로 말미암아 그들은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 밖에 넘어가서 (4:6)  주님을 자랑하기보다 자기 자신을 자랑하였습니다 (1:31.)    그 결과 고린도 교회 안에는 시기와 분쟁이 있었습니다 (3:3).    이 분쟁의 소식을 들은 사도 바울은 (1:11)  그래서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쓰면서 고린도전서  1 장 13 절 상반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였습니다 : “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 Has Christ been divided? ).    우리가 교회의 하나됨 ,  교회의 통일성 ( 연합성 ) 을 지켜 나아가기 위해선 우리 모두는 다 같은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    즉 ,  우리 모두 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