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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7: Emptying “Falsehood”

Chapter 7: Emptying “Falsehood”         In the previous chapter, we examined “hypocrisy,” which arises from the gap between the way we appear before people and who we actually are before God.   If hypocrisy is putting on a mask to hide who we really are, falsehood is hiding or altering the truth for our own benefit and, beyond that, even distorting the truth of God.   Falsehood does not end simply with saying something that is contrary to the facts.   Falsehood begins in a heart that rejects the truth and accepts what is advantageous to itself as though it were true.   In John 8:44, Jesus referred to the devil as “a liar and the father of lies.”   At the root of falsehood is a power that causes us to believe something other than the Word of God and ultimately leads us away from God.   Therefore, before trying to identify the falsehood in others, we must first ask ourselves: “Am I living truthfully before God?”   “Am ...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어쩌면 지금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계시는지도 모릅니다 :  ' 너희는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    '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   ' 내가 어느 때까지 참으랴 ?' ( 민수기 14:11, 27)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 라합의 신앙

이스라엘 백성들의 불신앙 , 라합의 신앙     출애굽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서 그들의 목전에서  애굽 왕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와 그의 온 땅에 행하신 모든 일을  직접 목격했음에도 불구하고 ( 신 29:2)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멸시했습니다 ( 민 14:11).   그런반면에 가나안 땅에 살고 있었던 라합이란 이방인 여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하나님께서 그들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그들이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듣기만 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라” [( 현대인의 성경 ) “정말 당신들의 하나님 여호와야말로 천하에서 제일가는 신이십니다” ] 라고  말한 것을 보면 그녀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 수 2:10-11).   그리고 그녀는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9 절 ).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서 애굽 땅에서부터 자기들의 목전에서 행하신 모든 일을 직접 목격하고  하나님을 믿지 않았는데  그 모든 것을 직접 목격하지도 않고 듣기만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방인 여자 라합은 하나님을 믿을 수 있었을까요 ?    두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 : (1)   (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