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 [ 빌립보서 3 장 10-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이 한 가지 일만은 분명히 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 저도 오늘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져 보았습니다 . 그리했을 때 저는 제가 분명히 하고 싶은 한 가지 일을 3 중으로 생각 ( threefold perspective ) 해 보았습니다 . 그 3 중 생각이란 바로 믿음 , 사랑 , 소망입니다 . 첫째로 , “ 믿음 ” 에 관하여서는 요한복음 6 장 29 절입니다 :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제가 제일 우선시 하고 싶은 일은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 저는 예수님을 더욱더 알기를 원합니다 . 그래서 저 또한 사도 바울처럼 “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 ” 다는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빌 3:8) . 또한 저는 사도 베드로처럼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라고 고백할 수 있길 원합니다(마16:16) . 저는 예수님을 알아가므로 바른 신앙고백을 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 그러기 위해선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계속애서 듣기를 원합니다 ( 롬 10:17).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므로 저에게는 믿음의 진보가 있길 원합니다 ( 빌 1:25) . 그러므로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