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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내 시체도 무덤에 머물지 않고 보이지 않게 될 날이 반드시 올 것을 기억하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 누가복음 24:1-12).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24 장 1-12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고 묵상할 때 “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τί ζητε ῖ τε τ ὸ ν ζ ῶ ντα μετ ὰ τ ῶ ν νεκρ ῶ ν ( 티 제테이테 톤 존타 메타 톤 네크론 ?)](5 절 ) 라는 ...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빌립보서 3장 10-14절).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   [ 빌립보서  3 장  10-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이 한 가지 일만은 분명히 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  저도 오늘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져 보았습니다 .  그리했을 때 저는 제가 분명히 하고 싶은 한 가지 일을  3 중으로 생각 ( threefold perspective ) 해 보았습니다 .  그  3 중 생각이란 바로 믿음 ,  사랑 ,  소망입니다 .           첫째로 , “ 믿음 ” 에 관하여서는 요한복음  6 장  29 절입니다 :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제가 제일 우선시 하고 싶은 일은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  저는 예수님을 더욱더 알기를 원합니다 .  그래서 저 또한 사도 바울처럼  “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 ” 다는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빌 3:8) .   또한 저는 사도 베드로처럼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라고 고백할 수 있길 원합니다(마16:16) .    저는 예수님을 알아가므로 바른 신앙고백을 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  그러기 위해선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계속애서 듣기를 원합니다 ( 롬 10:17).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므로 저에게는 믿음의 진보가 있길 원합니다 ( 빌 1:25) .   그러므로 저는...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4)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 (4)      [ 빌립보서  3 장  10-14 절 말씀 묵상 ]                  성서 이후의 종교 입문서들 제일선의 자리를 차지하는 책  3 권이 있습니다 .  그  3 권은 바로 어거스틴의  “ 참회록 ” 과 죤 번연의  “ 천로역정 ”  그리고 토마스 아 켐피스의  “ 그리스도를 본받아 ” 란 책입니다 .  켐피스의  “ 그리스도를 본받아 ” 란 책의 제  23 장  “ 죽음을 명상하는 것에 대해 ” 를 보면 저자는 이러한 말을 하였습니다 :   “ 하루하루를 오늘 죽음을 피하는 것보다 죄를 피하는 것이 더 쉽다 .  또한 불행하게도 오래 살수록 우리의 죄는 더 늘어나기 쉽다 .  죽는 것이 두렵다면 , 오래 사는 것이 더 두려운 일임을 알아야 한다 .  그러므로 항상 죽음을 준비하라 ( 눅 21:36).  죽음의 날에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고자 노력했던 사람은 지혜롭고 축복받은 자이다 .  자신의 영혼을 구제하는 일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  친구들 이나 이웃들에게 의존하지 말라 .  영원한 삶을 얻을 수 있는데도 최선을 다해 살지 않는 것은 너무도 유감스러운 일이다 .  죽음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려면 회개함으로 육신을 복종시켜라 .  죽을 때 누가 그대를 기억할 것이며 ,  누가 기도해 주겠는가 ?  그러므로 나의 친구여 ,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하라 . 시간이 있을 때 자신을 위해 영원한 부를 축적하라 ( 눅 12:33).  오로지 구원에 관해 생각하고 ,  하나님의 것들에 대해서만 관심을 쏟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