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빌립보서 3장 10-14절인 게시물 표시

“I Can Do Nothing on My Own. Only the Lord Who Dwells in Me Can Do It.”

  “I Can Do Nothing on My Own.   Only the Lord Who Dwells in Me Can Do It.”         “I can do nothing on My own. As I hear, I judge; and My judgment is righteous, because I do not seek My own will but the will of the Father who sent Me” (John 5:30).     (1)    After reading the entire passage of John 5:30–47 in Korean under the title “The Testimony That Leads People to Believe in Jesus,” I felt a strong desire to continue meditating on just one verse, verse 30. Therefore, today I would first like to meditate on this single verse.   As I meditate on it, I would particularly like to focus on the expression “My judgment,” referring to the Lord’s judgment.   I also want to consider it together with the judgment before the Great White Throne described in Revelation 20:11–15 and receive the lessons the Lord teaches us through these passages.   (a)     First, I would like to meditate on Jesus’ w...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빌립보서 3장 10-14절).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   [ 빌립보서  3 장  10-1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여러분이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이 한 가지 일만은 분명히 하고 싶으신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  저도 오늘 본문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질문을 제 자신에게 던져 보았습니다 .  그리했을 때 저는 제가 분명히 하고 싶은 한 가지 일을  3 중으로 생각 ( threefold perspective ) 해 보았습니다 .  그  3 중 생각이란 바로 믿음 ,  사랑 ,  소망입니다 .           첫째로 , “ 믿음 ” 에 관하여서는 요한복음  6 장  29 절입니다 :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           제가 제일 우선시 하고 싶은 일은 바로 하나님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  저는 예수님을 더욱더 알기를 원합니다 .  그래서 저 또한 사도 바울처럼  “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 ” 다는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빌 3:8) .   또한 저는 사도 베드로처럼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 라고 고백할 수 있길 원합니다(마16:16) .    저는 예수님을 알아가므로 바른 신앙고백을 하는 신앙인이 되고 싶습니다 .  그러기 위해선 저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계속애서 듣기를 원합니다 ( 롬 10:17).  부지런히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므로 저에게는 믿음의 진보가 있길 원합니다 ( 빌 1:25) .   그러므로 저는...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4)

  오직 한 가지 일만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 (4)      [ 빌립보서  3 장  10-14 절 말씀 묵상 ]                  성서 이후의 종교 입문서들 제일선의 자리를 차지하는 책  3 권이 있습니다 .  그  3 권은 바로 어거스틴의  “ 참회록 ” 과 죤 번연의  “ 천로역정 ”  그리고 토마스 아 켐피스의  “ 그리스도를 본받아 ” 란 책입니다 .  켐피스의  “ 그리스도를 본받아 ” 란 책의 제  23 장  “ 죽음을 명상하는 것에 대해 ” 를 보면 저자는 이러한 말을 하였습니다 :   “ 하루하루를 오늘 죽음을 피하는 것보다 죄를 피하는 것이 더 쉽다 .  또한 불행하게도 오래 살수록 우리의 죄는 더 늘어나기 쉽다 .  죽는 것이 두렵다면 , 오래 사는 것이 더 두려운 일임을 알아야 한다 .  그러므로 항상 죽음을 준비하라 ( 눅 21:36).  죽음의 날에 후회하지 않을 삶을 살고자 노력했던 사람은 지혜롭고 축복받은 자이다 .  자신의 영혼을 구제하는 일을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  친구들 이나 이웃들에게 의존하지 말라 .  영원한 삶을 얻을 수 있는데도 최선을 다해 살지 않는 것은 너무도 유감스러운 일이다 .  죽음에 대하여 확신을 가지려면 회개함으로 육신을 복종시켜라 .  죽을 때 누가 그대를 기억할 것이며 ,  누가 기도해 주겠는가 ?  그러므로 나의 친구여 ,  지금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하라 . 시간이 있을 때 자신을 위해 영원한 부를 축적하라 ( 눅 12:33).  오로지 구원에 관해 생각하고 ,  하나님의 것들에 대해서만 관심을 쏟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