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her than striving to change the world, this is the life of the happiest surrender— trusting myself and entrusting everything so that Jesus who dwells within me may freely use me as He wills. “And again He said, ‘To what shall I compare the kingdom of God? It is like leaven, which a woman took and hid in three measures of flour, until it was all leavened’” (Luke 13:20–21). (1) After reading today’s passage, Luke 13:20–21, I tried reading it in the original Greek. When I did so, I noticed the word “τρία” (three) in verse 21, and I asked an AI what “three measures of flour” means in the Korean translation: “In the Bible, the three ‘saton’ (σατόν) correspond to approximately 22 to 39 liters, enough to make an enormous amount of bread—sufficient to feed well over 100 to 150 people” (Internet). (2) Next, I became curious about the m...
주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는 교회 (3): 성령의 교제가 있는 교회 [ 빌립보서 2 장 1-4 절 말씀 묵상 ] 언젠가 교회 영어사역 지도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제가 그들에게 왜 대학교만 가면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는지 그들의 생각을 듣고 싶어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 그 때 한 형제는 교회를 한번 두번 안나오기 시작하다 보면 습관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하였습니다 . 그런데 또 다른 형제는 어쩌면 교회 안에 ‘ socializing ’ ( 사교 ) 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하면서 또 다른 영어 단어를 사용했는데 그 단어가 바로 “ fellowship ” ( 친교 / 친목 ) 였습니다 . 왠지 그 형제는 사교와 친교 / 친목을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는 것 같았습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제 개인적인 생각은 교회 안에서 남용되고 있는 기독교 용어 중에 하나가 바로 “교제” ( fellowship ) 라고 생각합니다 . 이 단어가 어떻게 남용되는가 하면 많은 성도님들이 “교제”를 무슨 “활동” ( activity ) 로 오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그러나 교제는 활동이 아니라 “관계” ( relationship ) 입니다 ( Jerry Bridges ). 먼저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 ( 수직적인 교제 ) 를 통하여 관계를 세워나아가는 가운데 우리는 공동체 안에서 형제 / 자매들과 교제 ( 수평적인 교제 ) 를 통하여 관계를 세워 나아가야 합니다 . 성경 사도행전 2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