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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스스로 자기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스스로 자기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 .   그러므로 이 세상에서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스스로 자기를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   정말 지혜로운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야 합니다 ( 고린도전서 3:18-19, 현대인의 성경 ).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아야 합니다.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아야 합니다 .     “ 미련한 자의 어리석은 것을 따라 대답하지 말라 두렵건대 너도 그와 같을까 하노라 미련한 자에게는 그의 어리석음을 따라 대답하라 두렵건대 그가 스스로 지혜롭게 여길까 하노라 ” ( 잠언  26 장  4-5 절 ).     여러분 ,  마음이 교만하고 강팍한 자와 대화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   만일 대화해 보신 적이 없다면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마음이 교만하고 강팍한 자하고 대화를 하면 여러분은 말이 통할 것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   제 생각엔 대화가 될 것 같지 않습니다 .   특히 제가 마음이 교만하고 강퍅한 자에게 바른 교훈을 하고 심지어 사랑으로 책망을 한다고 해도 그 사람은 제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화를 낼 것 같습니다 .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   왜 마음이 교만하고 강팍한 자하고는 대화가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하십니까 ?   그 이유는 마음이 교만하고 강퍅한 미련한 자는 “자기 행위가 바른 줄로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 잠 12:15).   즉 ,  그는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고 있기 때문에 (26:12)  그는 “계명을 받”지 않습니다 (10:8).   오히려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합니다 (1:7).   실제로 제가 제 자신을 볼 때에 미련하여 제 마음이 교만하고 강팍해져 있을 때에는 누구의 말도 잘 안듣는 것을 봅니다 .   심지어 그러한 때에는 제가 존경하는 신앙의 선배님들의 말도 잘 안듣는 제 자신을 모습을 봅니다 .   그와 같이럼 ,  저 또한 누군가가 자기 스스로 옳다고 여기고 있고 자기 행위가 바른 줄로 여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