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우리 교회 히스패닉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 2018 년 8 월 4 일 , 토요일 오후 . 오늘 토요일 여름성경학교를 한다고 고메즈 목사님 ( 히스패닉 사역 목사님 ) 께서 얼마 전에 문자로 알려주셔서 저는 한국어 사역에서 새벽기도회 때와 어제와 오늘 매달 첫째주 1 박 2 일 기도회 때 한국어 사역 성도님들과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 저는 오늘 토요일 새벽기도회 때 히스패닉 어린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마음이 뭉클하고 목소리가 떨리고 나오려는 눈물을 애써 참았습니다 . 아마 그 이유는 제가 우리 교회 히스패닉 사역 어린 아이들을 생각할 때 마음에 아프다고 해야 할지 , 미안하다고 해야 할지 ,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이 아이들은 담당 교역자도 없이 매 주일 , 또는 목요일 부모님이나 ( 어머님하고만 ) 또는 할머님하고 교회를 와서 어른 예배나 기도회를 참석하다가 아이들 방에서 자기들끼리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물론 고메즈 목사님의 사모님이나 부모님 중에 한 사람이 가끔 그 방에 들어와서 아이들하고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 무엇을 하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음 ㅠ ) 주로 그 아이들 중에 나이가 제일 많은 고등학생 형제 두명이 아니면 중학생 여자 아이가 자기보다 어린 동생 뻘 아이들을 그림 색칠하기 등등 하는 것 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 한 마디로 , 저는 저희 교회 영어 사역 지체들이나 히스패닉 학생들과 어린이들을 생각하면 기도할 때 마음이 뭉클할 때가있습니다 . 둘 다다 담당 교역자가 없고 자기들 스스로가 나서서 지금까지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 와중에서도 주님께서 약속하신 '... 내가 ... 내 교회를 세우리니 ..'( 마 16:18) 말씀대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