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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puedo hacer nada por mí mismo. Solo el Señor que mora en mí puede hacerlo».

  «No puedo hacer nada por mí mismo. Solo el Señor que mora en mí puede hacerlo».         «No puedo hacer nada por mí mismo; juzgo según lo que oigo. No busco mi propia voluntad, sino la voluntad del que me envió. Por eso mi juicio es justo» (Juan 5:30).       (1)      Después de leer todo el pasaje de Juan 5:30-47 en la Biblia en coreano, bajo el título «El testimonio que lleva a creer en Jesús», sentí repetidamente el deseo de detenerme a meditar solamente en el versículo 30. Por eso, hoy quisiera concentrarme primero en ese único versículo. Al meditar en él, deseo prestar especial atención a la expresión «mi juicio», es decir, al juicio del Señor, y relacionarla también con el juicio del gran trono blanco que se describe en Apocalipsis 20:11-15, para recibir las enseñanzas que Dios nos da por medio de estos pasajes.   (a)      En primer lugar, quisiera meditar en las palabras de...

우리 교회 히스패닉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리 교회 히스패닉 어린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습니다 .     2018 년 8 월 4 일 , 토요일 오후 .   오늘 토요일 여름성경학교를 한다고 고메즈 목사님 ( 히스패닉 사역 목사님 ) 께서 얼마 전에 문자로 알려주셔서  저는 한국어 사역에서 새벽기도회 때와 어제와 오늘 매달 첫째주 1 박 2 일 기도회 때 한국어 사역 성도님들과 함께  여름성경학교를 위하여 기도했습니다 .   저는 오늘 토요일 새벽기도회 때 히스패닉 어린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마음이 뭉클하고 목소리가 떨리고 나오려는 눈물을 애써 참았습니다 .   아마 그 이유는 제가 우리 교회 히스패닉 사역 어린 아이들을 생각할 때 마음에 아프다고 해야 할지 , 미안하다고 해야 할지 ,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오랫동안 이 아이들은 담당 교역자도 없이 매 주일 , 또는 목요일 부모님이나 ( 어머님하고만 ) 또는 할머님하고 교회를 와서  어른 예배나 기도회를 참석하다가 아이들 방에서 자기들끼리 시간을 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   물론 고메즈 목사님의 사모님이나 부모님 중에 한 사람이 가끔 그 방에 들어와서 아이들하고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 무엇을 하는지는 정확히 잘 모르겠음 ㅠ )  주로 그 아이들 중에 나이가 제일 많은 고등학생 형제 두명이 아니면 중학생 여자 아이가 자기보다 어린 동생 뻘 아이들을 그림 색칠하기 등등 하는 것 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   한 마디로 , 저는 저희 교회 영어 사역 지체들이나 히스패닉 학생들과 어린이들을 생각하면 기도할 때 마음이 뭉클할 때가있습니다 .  둘 다다 담당 교역자가 없고 자기들 스스로가 나서서 지금까지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 와중에서도 주님께서 약속하신 '... 내가 ... 내 교회를 세우리니 ..'( 마 16:18) 말씀대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