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짧은 말씀 묵상 요셉은 울었습니다 . 아버지 야곱이 죽은 후 요셉의 형제들은 " 만일 요셉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앙심을 품고 우리가 그에게 행한 일에 대하여 복수를 한다면 어떻게 할까 ?" 하고 요셉에게 이렇게 전갈을 보냈기 때문입니다 : " 당신의 아버지는 돌아가시기 전에 당신에게 이런 말을 전하라고 우리에게 지시하셨습니다 . 네 형들이 너에게 악한 짓을 했을지라도 이제 너는 그들의 잘못을 용서해 주어라 . 그러니 이제 당신도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를 용서해 주십시오 "( 창세기 50:15-17,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 예수님은 죽은 오빠 나사로로 인해 마리아가 울고 또 그녀와 함께 온 유대인들까지 우는 것을 보시고 심령에 비통히 여기시고 불쌍히 여기사 " 그 ( 나사로 ) 를 더이 두었느냐 ? 하고 물으셨고 그들이 " 주님 , 와서 보십시오 " 하자 예수님은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 요한복음 11:33-35, 현대인의 성경 ). 성경은 "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 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로마서 12:15).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에게 전갈만 보낸 것이 아니라 직접 와서 요셉 앞에 엎으려 " 우리는 당신의 종들입니다 " 라고 했습니다 . 그 때 간곡한 말로 그들을 위로했습니다 : "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내가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겠습니까 ? 형님들은 나를 해치려고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셔서 오늘날 내가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게 하셨습니다 . 그러니 형님들은 조금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내가 형님들과 형님들의 자녀들을 보살펴 주겠습니다 "( 창세기 50:18-21, 현대인의 성경 ). 아버지 야곱이 죽었으므로 동생 요셉이 앙심을 품고 자기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