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끝까지 사랑하며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조용히 섬기는 믿음의 여인들은 아름답습니다 ! “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따르며 섬기던 자들이요 또 이 외에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많이 있었더라 ”( 마가복음 15:40-41) 하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1) 마태복음 27 장 55-56 절 말씀입니다 : “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따라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그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 누가복음 23 장 48-49 절 말씀입니다 : “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치며 돌아가고 예수를 아는 자들과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 (a) 이 말씀들을 종합해서 묵상할 때 먼저 누가복음 23 장 48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구경하러 모인 무리 ” 는 예수님의 십자가 처형을 하나의 구경거리로 생각하고 몰려들었지만 너무도 참혹한 예수님이 모습과 형 집행 과정에서 되어진 여러 사건들을 목격하고는 저마다 두려움과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돌아갔던 것입니다 . 과연 아들이 예수께 대항하며 소리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