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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빛처럼 아름다운 성도들 (아가 6:10)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아6:10)


우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엡5:8), 성도는 참으로 빛과 같습니다. 


우리가 날마다 해와 같이 빛나면 좋겠지만, 거듭나 빛 가운데 있게 된 성도들도 때로는 육신의 고난과 유혹 앞에서 영적 침체에 빠져들곤 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영적 침체 중에도 결코 완전한 어둠 가운데 가라앉을 수 없으며, 빛나는 달과 같이, 언제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소망과 은혜의 빛 아래에 있어서 주를 향한 길을 인도 받습니다. 죄와 고난의 어둠이 급습하여 성도의 하루가 깊은 밤과 같을 때라도 우리는 어둠에 침착될 수 없으며, 성도의 영광스런 빛은 밤하늘의 달과 같이 결코 가리워질 수 없을 것입니다.


내가 오늘은 침체 가운데 있었어도, 꺼질 수 없는 구원과 소망의 빛은 새벽을 밝히는 빛과 같이 어느새 내 안의 어둠을 물리치고 나의 영혼을 환히 밝힐 것입니다. 어떤 유혹과 고난이 오더라도 성도는 결코 어둠에 지지 않으며, "빛이 있으라"(창1:3) 하신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서 온 세상에 빛나는 새벽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렇게 밤이 물러가고 새벽이 오면, 아침의 빛 가운데서 잠시 어둠 속에 가리워진 바 같았던 하나님을 다시금 발견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성도의 기쁨을 다시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새벽을 따라 어둠이 물러가고 나면 성도는 어느새 빛되신 그리스도의 영으로 충만해져서 정오의 해와 같이 빛날 것입니다. 우리가 앞뒤로 우겨쌈을 당하여서 앞이 보이지 않았을 때, 달빛처럼 희미하기만 했던 그 소망의 빛은, 어느새 해처럼 커져서 내 존재 전체를 휘감고 내 영혼을 휘감아 모든 것이 빛으로 충만해짐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어제는 어둠 가운데서 실족했을지라도 오늘은 은혜로 충만하고 성령으로 충만하며 사랑으로 충만하고 소망으로 충만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빛처럼 아름다운 성도들은 세상 가운데의 빛이기도 합니다.(마5:14)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으며(엡5:9), 이 빛은 착한 행실이라(마5:16), 우리가 더이상 죄 가운데 거하지 않고 거룩을 행하여 우리의 삶과 영혼 뿐만 아니라 세상을 밝히게 될 것입니다. 성도는 어둠을 미워하고 빛을 사랑하니, 우리의 기쁨이 빛으로 충만해진 온 세상 가운데 충만하게 될 것입니다.


밤이나 새벽이나 낮에도 꺼지지 않는 이 빛이 우리에게 있는 이상, 우리는 어둔 밤이나 새벽에도 낙망하지 않으며 작은 소망의 불씨도 결코 꺼뜨리지 않을 것입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꺼지지 않는 소망 가운데서 우리는 늘 어둠에 승리하니, 우리는 승리의 깃발을 높이든 군대와 같이 승전가를 부르며 이미 거둔 승리를 다같이 기뻐할 것입니다.


(영상 형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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