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지함과 영적 실망감을 치료하는 유일한 처방은 " 성경 중심의 신앙 " 으로 돌아가 내 삶의 모든 순간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으로 해석하는 것입니다 . “ 그 날에 그들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마을로 가면서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그들이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그들과 동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어져서 그인 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체류하면서도 요즘 거기서 된 일을 혼자만 알지 못하느냐 이르시되 무슨 일이냐 이르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이거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리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속량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일어난 지가 사흘째요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아나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또 우리와 함께 한 자 중에 두어 사람이 무덤에 가 과연 여자들이 말한 바와 같음을 보았으나 예수는 보지 못하였느니라 하거늘 이르시되 미련하고 선지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
“ 주의하라 ” (2) [ 골로새서 2 장 8-23 절 ] 둘째로 , 사도 바울은 율법주의 (Legalism) 를 주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 골 2:11-17). 전에 제가 읽었던 책들 중에 “복음 , 자유를 선포하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 그 책에서 타비티 얀야빌리 라는 사람은 " 복음의 자유 , 복음의 열매를 추구하라 " 는 제목 아래 이런 글을 쓴 것을 제가 읽고 도전을 받았었습니다 : “거짓 가르침은 언제나 분열시킨다 . 거짓 가르침이 있는 곳마다 율법주의와 비난의 영과 독선적인 판단 주위가 들어온다 . 뒤이어 다툼이 일어나고 교만이 자리를 뜬다 . 율법주의는 교회를 교만한 비난과 도발과 질투로 서로 물어뜯는 영적 사육제로 바꾼다 "( 얀야빌리 ). 저는 이 말에 공감합니다 . 왜 교회 안에 교만한 비난과 독선적인 판단 주위 ( 주된 자리 ) 가 있으므로 결국 교회 안에 다툼과 분열이 있는가 생각해 보면 그 이유는 바로 율법주의 때문이란 말에 저는 동의합니다 . 율법주의 (Legalism) 란 무엇입니까 ? 주로 우리가 율법주의 라고 하면 성경에 나오는 외식했던 바리새인들을 생각하며 율법주의란 그들처럼 율법을 지켜 행함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합니다 ( 행위중심 구원관 ). 제일 근본적인 바리새인들의 문제점은 바로 구약의 율법을 순종하므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을 얻으려는 것입니다 . 즉 , 율법주의는 자기 의 (self-righteousness) 에 기초한 신앙임 . 그래서 율법주의에서는 정해진 규정들과 규칙들을 잘 지키는 자기의 헌신과 노력이 강조됩니다 ( 인터넷 ). 그러나 이 자기 의에 기초한 율법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