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겟세마네 기도 (8) [ 누가복음 22 장 39-46 절 ]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의 열심입니다 : (1)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시고 목숨을 다하시고 뜻을 다하시고 힘을 다하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 막 12:30). 예수님의 이중계명의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0 절 ) 라는 첫 번째 부분의 계명을 순종하여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본받아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께 열심으로 간구합니다 . (2) 예수님께서는 온 정액 ( 진액 ) 을 다 쏟으시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 눅 22:44). 예수님께서는 깨끗하고 청결한 ( 정액 ) 눈물과 땀과 피를 흘리시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열심으로 간구하셨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할 때 흘리는 눈물과 땀은 깨끗하고 청결한 액체가 아닙니다 . 즉 , 우리의 눈물과 땀은 죄가 섞인 액체입니다 . (3) 예수님께서는 마치 기름을 짜는 틀로 기름을 짜듯이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 눅 22:39). “ 감란 산 ” 에는 감람나무가 많아서 많은 열매를 맺기에 그 감란 열매에서 기름을 짜는 틀로 기름을 짜서 빼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온 정액 ( 깨끗하고 청결한 눈물과 땀과 피 ) 을 쏟으시면서 하나님께 간구하셨습니다 . 그러나 우리의 기도는 애간장을 태우는 정도의 기도인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의 인내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한 번만 간구한 것 ( 눅 22:45-46) 이 아니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