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겟세마네 기도 (8) [ 누가복음 22 장 39-46 절 ]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의 열심입니다 : (1) 예수님께서는 마음을 다하시고 목숨을 다하시고 뜻을 다하시고 힘을 다하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 막 12:30). 예수님의 이중계명의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30 절 ) 라는 첫 번째 부분의 계명을 순종하여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예수님의 제자들은 예수님을 본받아 마음과 목숨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께 열심으로 간구합니다 . (2) 예수님께서는 온 정액 ( 진액 ) 을 다 쏟으시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 눅 22:44). 예수님께서는 깨끗하고 청결한 ( 정액 ) 눈물과 땀과 피를 흘리시면서 하나님 아버지께 열심으로 간구하셨습니다 .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할 때 흘리는 눈물과 땀은 깨끗하고 청결한 액체가 아닙니다 . 즉 , 우리의 눈물과 땀은 죄가 섞인 액체입니다 . (3) 예수님께서는 마치 기름을 짜는 틀로 기름을 짜듯이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셨습니다 ( 눅 22:39). “ 감란 산 ” 에는 감람나무가 많아서 많은 열매를 맺기에 그 감란 열매에서 기름을 짜는 틀로 기름을 짜서 빼냈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온 정액 ( 깨끗하고 청결한 눈물과 땀과 피 ) 을 쏟으시면서 하나님께 간구하셨습니다 . 그러나 우리의 기도는 애간장을 태우는 정도의 기도인 것 같습니다 . 예수님의 겟세마네 기도의 인내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 한 번만 간구한 것 ( 눅 22:45-46) 이 아니라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