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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감사하는 이유가 다를 수 있습니다.

감사하는 이유가 다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병 나음을 받은 사마리아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는데 ( 눅 17:15-16)  성전에 올라간 바리새인은  " 따로 서서 ' 하나님 ,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사기꾼도 아니고 정직하지 못하거나 간음하는 사람도 아니며 또 이 세무원과도 같지 않음을 감사합니다 " 라고  기도했습니다 (18:11, 현대인의 성경 ).

중요한 것은 기도 응답을 받은 후 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도 응답을 받은 후 입니다.   나병환자 10 명이 예수님을 만나 " 멀리 서서 "  "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 라고 소리를 높였습니다 ( 눅 17:13).   그 때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보시고  "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14 절 ).   왜 예수님께서는 그리 말씀하셨을까요 ?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나병환자들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  " 멀리 서서 " 있었던 것을 알고 계셨을 텐데 (12 절 )  어떻게 그들에게 "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 고 말씀하신 것일까요 ?(14 절 )   놀라운 것은 그 10 명의 나병환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   분명히 자기들의 이성 ( 명철 ) 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예수님의 명령이었을텐데 말입니다 .   순종했을 때 그들은 " 가다가 깨끗함을 받 " 았습니다 (14 절 ).   " 가는 도중에 몸이 깨끗하게 " 된 것입니다 (14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런데 그 10 명 중 이방인인 사마리아인만  " 자기가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예수의 발 아래에 엎드리어 감사 " 했습니다 (15-16 절 ).   그에게 예수님께서는 " 일어나 가라 네 미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19 절 ). 우리는 주님께 ' 주님 , 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 라고 간구해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   순종할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