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结语

  结语     神 赐 予我 们 的恩典,在于 祂 借着耶 稣 基督的仆人 传扬 福音,使我 们 能因信主耶 稣 基督而 称 义 。 换 言之,我 们 唯 独 因信耶 稣 而得 称 为义 。如今我 们既属 于基督耶 稣 ,便不再 处 于神的震怒或 审 判之下,而是活在 祂 那不可 动摇 的 爱 中—— 这爱 已 浇 灌在我 们 的心里。因此,我 们 成了 爱 神的人,也成了彼此相 爱 、彼此接 纳并乐 于分享 与 关 怀 的人。 简 而言之,我 们 已成 为 一 个 充 满 主 爱 的群体。   借着主耶 稣 基督在十字架上的死,我 们 罪得赦免;借着 祂 的 复 活,我 们 在神面前被算 为义 。我 们 因此蒙受了 极 大的福分, 获 得了救恩 与 永生。 这 救恩是源于耶 稣 基督恩典的 礼 物,也是至高无上的 礼 物。作 为这 至高 礼 物的 领 受者,我 们 必 须 活出合乎主心意的生命。我 们 要 怀 着 对 救恩之恩的感恩之心敬拜神, 并 经历 生命的更新 与 改 变 。我 们 要 将 自己的意愿放下在十字架前,同心 寻 求主的旨意, 并 按此旨意生活;我 们 要 过 一 种 蒙神喜 悦与悦 纳 的事奉生活。   我 们 都是蒙恩的 债户 ,因此必 须顺 服主的主 权 ,活出 为 神 结 果子的生命。我 们 要勇敢 传扬 福音 与 信心的信息,毫不羞愧。神若 帮 助我 们 , 谁 能 敌挡 我 们 呢?我 们既 是 真 正的基督徒,就必 须 追求 灵 命的成熟。我 们 要凭信心生活——那是一 种 在看似毫无指望 时 仍存盼望的信心。在 属灵争 战 中,我 们 要 过 得 胜 的生活, 坚 信凡在基督里的人就不被定罪 这 一 真 理。愿我 们 都能活出 与 福音相 称 的生命。

그 때와 다른 이제는 ...

그   때와 다른 이제는 ...     우리가 옛 사람이었을 때에는  우리의 몸은 죄의 몸이었고  우리는 죄에게 종 노릇을 했었습니다 ( 롬 6:6).   그 때에는  죄가 우리 죽을 몸을 지배하였고  우리는 몸의 사욕에 순종했습니다 ( 악한 욕망을 따랐습니다 )(12 절 ).   그 때에  우리는 우리 몸을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었습니다 ( 죄의 도구가 되게 했습니다 )(13 절 ).   우리는 우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르렀습니다 (19 절 ).   그 때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있었고  죄가 우리를 주장 ( 지배 ) 하게 했습니다 (14 절 ).   그 때에  우리는 죄의 종으로서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16 절 ).   한 마디로 ,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었습니다 (7:5).   그러나 이제  우리는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 고후 5:17; 엡 2:15; 골 3:10).   이제  우리는 율법 아래에 있지 않고  은혜 아래에 있습니다 ( 롬 6:14, 15).   율법 아래 있는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로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얻게하시려고  율법 아래 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 갈 4:4-5) 의 몸으로 말미암아 (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말미암아 )  이제 ( 롬 6:21, 22)...

과거와 현재

과거와 현재  과거에 우리는 법 아래 있었습니다 ( 롬 6:15).   본래 우리는 죄의 종이었습니다 (17 절 ).   전에 우리가 우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르렀습니다 (19 절 ).   그 때에 우리는 부끄러운 열매를 얻었습니다 (21 절 ).   이렇게 우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습니다 (20 절 ).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16, 21 절 ).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23 절 ). 현재 우리는 은혜 아래 있습니다 (15 절 ).   지금 우리는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렀습니다 (16 절 ).   우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습니다 (17-18 절 ).   이제는 우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고 있습니다 (19 절 ).   이제는 우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입니다 (22 절 ).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23 절 ). ( 어제 수요기도회 때 원로 목사님의 설교를 다시금 묵상하면서 )

순종의 종

  순종의 종   [ 로마서  6 장 15-23 절 말씀 묵상 ]                 지난 주 월요일 저희 교회 영어사역에 있는  Steven   형제와  Kelly   자매의 결혼 예배 때 히브리서 11 장 23-26 절 말씀 중심으로  “ 믿음으로”라는 설교 제목 아래 한  3 가지로 권면의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    그  3 가지 권면의 말씀 중 하나는 믿음으로 더 높은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의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을 거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능욕과 고난을 받을 것을 권면하였었습니다 .    과연 믿음으로 모세는 어떻게 하였습니까 ?    그는 양자 선택에 있어서  “ 믿음으로” 바른 선택을 하였습니다 .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 것이냐 (24 절 )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 것이냐 ,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이냐 (25 절 )  아니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을 받는 것이냐 (25 절 ),  또는 애굽의 모든 보화를 택하는 것이냐 아니면 그리스도를 위하여 능욕을 받는 것이냐 (26 절 ) 라는 양자의 선택 길에서 모세는 믿음으로 바른 선택을 하였습니다 .    이렇게 믿음이란 양자의 선택 길에서 바른 선택을 합니다 .    결코 이쪽 ,  저쪽 우왕좌왕하지 않습니다 .    분명하고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구분하는 가운데 바른 선택을 합니다 .    이렇게 바른 선택하는 이유는 영원한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    즉 ,  모세의 경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