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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그 때와 다른 이제는 ...

그   때와 다른 이제는 ...     우리가 옛 사람이었을 때에는  우리의 몸은 죄의 몸이었고  우리는 죄에게 종 노릇을 했었습니다 ( 롬 6:6).   그 때에는  죄가 우리 죽을 몸을 지배하였고  우리는 몸의 사욕에 순종했습니다 ( 악한 욕망을 따랐습니다 )(12 절 ).   그 때에  우리는 우리 몸을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었습니다 ( 죄의 도구가 되게 했습니다 )(13 절 ).   우리는 우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르렀습니다 (19 절 ).   그 때에  우리는 율법 아래에 있었고  죄가 우리를 주장 ( 지배 ) 하게 했습니다 (14 절 ).   그 때에  우리는 죄의 종으로서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16 절 ).   한 마디로 ,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여  우리로 사망을 위하여  열매를 맺었습니다 (7:5).   그러나 이제  우리는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 고후 5:17; 엡 2:15; 골 3:10).   이제  우리는 율법 아래에 있지 않고  은혜 아래에 있습니다 ( 롬 6:14, 15).   율법 아래 있는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로 하나님의 자녀의 명분을 얻게하시려고  율법 아래 나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 갈 4:4-5) 의 몸으로 말미암아 (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말미암아 )  이제 ( 롬 6:21, 22)...

과거와 현재

과거와 현재  과거에 우리는 법 아래 있었습니다 ( 롬 6:15).   본래 우리는 죄의 종이었습니다 (17 절 ).   전에 우리가 우리 지체를 부정과 불법에 내주어  불법에 이르렀습니다 (19 절 ).   그 때에 우리는 부끄러운 열매를 얻었습니다 (21 절 ).   이렇게 우리가 죄의 종이 되었을 때에는  의에 대하여 자유로웠습니다 (20 절 ).   그러므로 우리는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16, 21 절 ).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 (23 절 ). 현재 우리는 은혜 아래 있습니다 (15 절 ).   지금 우리는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렀습니다 (16 절 ).   우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로부터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습니다 (17-18 절 ).   이제는 우리 지체를 의에게 종으로 내주어  거룩함에 이르고 있습니다 (19 절 ).   이제는 우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었으니 그 마지막은 영생입니다 (22 절 ).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입니다 (23 절 ). ( 어제 수요기도회 때 원로 목사님의 설교를 다시금 묵상하면서 )

순종의 종

  순종의 종   [ 로마서  6 장 15-23 절 말씀 묵상 ]                 지난 주 월요일 저희 교회 영어사역에 있는  Steven   형제와  Kelly   자매의 결혼 예배 때 히브리서 11 장 23-26 절 말씀 중심으로  “ 믿음으로”라는 설교 제목 아래 한  3 가지로 권면의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    그  3 가지 권면의 말씀 중 하나는 믿음으로 더 높은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의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을 거절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능욕과 고난을 받을 것을 권면하였었습니다 .    과연 믿음으로 모세는 어떻게 하였습니까 ?    그는 양자 선택에 있어서  “ 믿음으로” 바른 선택을 하였습니다 .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 것이냐 (24 절 )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라 칭함을 받는 것이냐 ,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이냐 (25 절 )  아니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을 받는 것이냐 (25 절 ),  또는 애굽의 모든 보화를 택하는 것이냐 아니면 그리스도를 위하여 능욕을 받는 것이냐 (26 절 ) 라는 양자의 선택 길에서 모세는 믿음으로 바른 선택을 하였습니다 .    이렇게 믿음이란 양자의 선택 길에서 바른 선택을 합니다 .    결코 이쪽 ,  저쪽 우왕좌왕하지 않습니다 .    분명하고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구분하는 가운데 바른 선택을 합니다 .    이렇게 바른 선택하는 이유는 영원한 소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    즉 ,  모세의 경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