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있는 자의 혀 [ 잠언 15 장 1-7 절 말씀 묵상 ] 여러분 , " 세치 혀를 잘 놀려야 한다 " 라는 말 들어본 적이 있으시죠 ? 무슨 뜻입니까 ? “ 세치의 혀 ” 란 약 10cm 정도 길이의 혀라는 의미로서 짧은 혀로 하는 말이 목숨이 왔다갔다 할 만큼 중요하다는 의미입니다 . 그 만큼 혀는 짧지만 (3 치라 표현 ), 혀로부터 나오는 말의 결과는 엄청나다 라는 것입니다 . 성경 야고보서 3 장 5 절 보십시오 : “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 . 우리 혀로부터 나오는 말이 어떤 이들은 엄청난 상처와 죄절과 실망과 저주가 되고 , 어떤 이들은 희망과 용기와 생명을 얻기도 하며 , 또 어떤 경우에는 무심코 뱉은 말 한마디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례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 그렇다면 하물며 예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나오는 말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하겠습니까 ? 그래서 성경 잠언 18 장 21 절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그 열매를 먹으리라 ”. 오늘 본문 잠언 15 장 2 절을 보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 지혜 있는 자의 혀는 지식을 선히 베풀고 미련한 자의 입은 미련한 것을 쏟느니라 ”( The tongue of the wise commends knowledge, but the mouth o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