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 ,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지 못한 것 [ 잠언 17 장 15, 26 절 말씀 묵상 ] 지난 주 뉴스를 통해서 이미 소식을 접하셨을 것임 . 미국에서 진행된 삼성전자와 애플 간의 특허 침해사건 1 심 재판의 배심원 평결이 애플의 완승으로 끝났다는 소식 말입니다 . 그 결과 이 사건 배심원단은 삼성이 애플 회사의 특허를 침해한 것으로 보고 10 억 4,934 만 3,540 달러를 배상하라고 평결했다고 합니다 ( 인터넷 ). 그런데 이 판결로 인하여 월요일 하루만 해도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13 조 9935 억원이 증발했다고 합니다 ( 인터넷 ). 왠지 모르게 저도 이 재판에 대해서 자꾸만 관심이 가서 인터넷 뉴스를 보고 있었는데 이러한 판결이 나온 것을 보고 앞으로 어떻게 이 사건이 전개될지 솔직히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 한국 계 미국인 판사가 배심원단의 평결을 어떻게 판결할지 궁금도 하고 만일 그 판사가 애플의 손을 들어준다면 앞으로 삼성에서 항소에서 어떻게 판결이 날지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 그러한 가운데 변치 않는 생각은 판사가 재판을 법대로 바르게 판결을 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한국 법원에서는 삼성의 승리로 끝났는데 미국 법원에서는 애플의 승리로 끝난 것을 보면 어떻게 같은 사건을 판결함에 있어서 한국과 미국의 사법부의 판결이 이렇게 다를 수 있는지 좀 이해가 안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 한 인터넷 기사를 읽어보닌까 이렇게 한국과 미국의 판단이 달랐던 이유중 대표적인 것이 국민정서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 한국 같은 경우 “삼성이 망하면 대한민국이 망한다”라는 말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