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짧은 말씀 묵상 고부갈등을 겪고 있는 가정의 믿는 남편은 사랑하는 아내를 위하여 자신의 믿는 어머님의 말씀조차도 주님 밖에서라면 불순종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참고 : 에베소서 6:1). 남편은 자신의 아내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사랑하며 또한 자신의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함과 동시에 자녀로서 자신의 어머님을 주님 안에서 순종하며 공경해야 합니다 ( 에베소서 5:25, 28, 33; 6:1-2). 그런데 만일 남편이 아내를 사랑함과 동시에 어머님을 공경하여 어머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할 때 자신의 아내와 자신의 어머님이 갈등 ( 고부갈등 ) 이 있으면 남편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 아내를 사랑하기에 어머님의 말씀에 불순종해야 하나요 아니면 어머님을 공경하기에 어머님의 말씀에 순종하므로 아내의 마음을 더 힘들게 할 수밖에 없는 것인가요 ? 솔로몬이 두 여인의 갈등 속에서 심리하여 바르게 판결을 내린 하나님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 열왕기상 3:16-28). 과연 고부갈등을 겪고 있는 아내를 사랑함에 있어서 그 역경과 고통을 통해서라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그녀늘 지혜롭게 잘 양육하여 그 고부갈등의 위기를 통해 사랑하는 아내를 거룩하고 흠이 없는 영광스러운 아내로 세우고자 하는 믿음의 남편이 몇명이나 될까요 ? ( 참고 : 에베소서 5:25-27) 남편에게 있어서 우선순위는 자신의 아내이지 자신의 어머님이 아닙니다 . 남편은 고부갈등을 겪고 있는 자신의 아내를 자신의 어머님으로부터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 에베소서 5:29). 지혜로운 아내는 주님께 순종하듯 남편에게 순종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남편으로 하여금 시어머님에게 주님 안에서 순종하도록 도와줍니다 ( 에베소서 5:22; 6:1; 창세기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