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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3월 14-19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일로 모든 교회에서 칭찬을 받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고린도후서 8:18,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거액의 헌금을 다루는 데 있어서 아무에게도 비난을 받지 않으려고 조심하고 또 조심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8:20,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주님 앞에서뿐 아니라 사람 앞에서도 선한 일에 조심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8:21).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을 미리 준비해야 축복의 헌금이 되고 탐심에 좌우된 억지 헌금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고린도후서 9:5, 현대인의 성경).

 

아까와하거나 억지로 하는 헌금은 억지 헌금이요 마음에 작정한 대로 미리 준비해서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은 축복의 헌금입니다(고린도후서 9:5, 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은혜를 넘치게 주시는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 일에 항상 풍족하여 선한 일을 많이 할 수 있게 하시기 위해서입니다(고린도후서 9:8, 현대인의 성경).  풍족한 은혜, 넘치는 선한 일!

 

우리는 농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뿌릴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십니다.  적게 뿌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뿌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의의 열매를 더 많이 맺게 하시길 기원합니다(고린도후서 9:6, 10,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넘치는 은혜와 말로 다할 수 없는 선물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풍족한 은혜의 선물을 주시는 목적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채워주며 가난한 사람들을 후하게 구제케 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남의 어려움을 깊이 동정하여 나눠 주기를 좋아하므로 선한 일에 부요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9:9, 12, 14-15; 디모데전서 6:18, 현대인의 성경).

 

우리의 무기는 마귀의 요새라도 파괴할 수 있는 하나님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우리는 이 무기로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대항하는 온갖 교만한 사상을 무너뜨리고 사람들의 마음이 그리스도에게 복종하도록 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10:4-5, 현대인의 성경).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권한은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들을 도와 그들을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고린도후서 10:8,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분수 이상의 자랑을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해 주신 범위 내에서 자랑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10:13, 현대인의 성경).

 

지혜로운 자는 한계를 벗어나 정도에 지나친 말을 하지 않고 또한 지나치게 행동하지 않습니다(참고: 고린도후서 10:12-1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의 사랑은 내가 너무 교만해질까 봐 내 몸에 가시 같은 병을 주시사 나로 하여금 고통을 겪게 하십니다(고린도후서 12: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사랑하는 우리에게 고통을 주실 정도로 교만을 미워합니다(잠언 8:13).

 

고통이 내게서 떠나게 해 달라고 주님께 간구하기보다 내가 교만하지 않게 해달라고 간구해야 합니다(고린도후서 12:7-8, 현대인의 성경).

 

고통을 통하여 나의 약함을 깨달아 갈 때 나는 나의 약함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나는 나의 약함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에게 머물러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고린도후서 12:8-9, 현대인의 성경).

 

"여러분의 영혼을 위해서라면 내가 가진 것뿐만 아니라 내 몸까지도 기꺼이 바치겠습니다"(고린도후서 12:15, 현대인의 성경).  과연 나는 이정도로 한 영혼을 사랑하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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