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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이 세상에 나타나신 바 되신 예수 그리스도

  이 세상에 나타나신 바 되신 예수 그리스도       “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  또 아는 것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을 주사 우리로 참된 자를 알게 하신 것과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시요 영생이시라 ”( 요한일서 1 장 1-2 절 , 5 장 20 절 ).     오늘 2021 년 성탄 주일을 맞이하여 제 평생에 처음으로 성탄 주일 설교 본문을 요한일서를 선택했습니다 .   제가 약 30 년 전인 1992 년 1 월 신학교 다닐 때 유년부 담당 전도사로 승리장로교회를 섬기면서 어린이 설교를 시작했었는데 여태 것 요한일서를 본문으로 정해서 크리스마스 설교를 해 본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약 3 년 전인 2019 년 3 월 첫째 주일부터인가 요한일서 편지를 설교해 오면서 오늘에서야 평생 처음으로 요한일서를 본문으로 택해서 성탄 주일 설교를 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먼저 요한일서를 본문으로 선택하게 된 계기는 바로 요한일서 1 장 2 절 말씀 때문임 : “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이 생명이 세상이 나타나셨습니다 . 우리는 영원한 생명이 되시는 그리스도를 직접 보았으므로 그분을 여러분에게 증거하며 전합니다 . 그분은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   저는 이 말씀의 상반절에 “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

주님이 친히 세우십니다!

주님이 친히 세우십니다! 지존자이신 주님께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사랑하심으로 친히 세우시사  영광스럽게 하실 것입니다 .   한 마디로 ,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 영광스러운 교회 " 로 세우고 계십니다 ( 시편 87:2, 3, 5; 마태복음 16:18; 에베소서 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