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유익을 주는 아볼로 [ 사도행전 18 장 27 절 말씀 묵상 ] 미주 복음신문 을 보닌까 이광복 목사님이란 분이 “ 목자와 성도 ”란 제목 아래 이런 내용의 글을 쓰셔서 나눕니다 : “ 동물학자의 실험 결과에 의하면 쥐는 고양이 소리만 들어도 도망하는 것을 포기해 버립니다 . 살짝만 비켜 나오면 살 수있는데도 고양이 소리에 질려서 그 자리에서 벌벌 떨고 있다는 것입니다 . 이런 관계가 바로 천적관계입니다 . … 양도 마찬가지입니다 . 이리만 나타나면 도망도 포기하고 ,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이리에게 생명을 빼앗기고 마는 것입니다 . 그래서 양은 혼자 못사는 동물입니다 . 그래서 누군가 같이 있어야 합니다 . ” 모든 동물은 자기를 보호하는 수단이 있는데 유일하게 양은 그런 공격적인 능력도 없고 방어적인 수단도 없다는 것 입니다 . 그리고 더 나아가서 양은 느리 기에 도망 가봐야 이리의 밥이 되고 만다는 것 입니다 . 여기서 “ 양 ” 은 성도인데 “ 이리 ” 는 누구 입니까 ? 바로 거짓 선지자들 입니다 . 이 기사를 읽으면서 느낀 점은 양은 누군가 같이 있어야 한다는 점 입니다 . 양은 누군가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 입니다 . 물론 교회를 생각할 때 성도님들은 목사가 도움을 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말로도 적용을 해 볼수 있을 것 입니다 . 한 마디로 말하면 오늘 본문 말씀에 제 자신을 비춰볼 때 저 는 저희 교회 식구들 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