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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4)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하면서 아리스다고를 “나와 함께 갇힌”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 골 4:10).   이 헬라어 단어는 문자적으로 “나의 동료 포로”를 의미하며 , 아마도 우리는 그는 실제로 바울과 함께 감옥에 있었다고 이해해야 할 것입 니다 .   “나와 함께 갇힌” 자라는 이 명칭은 빌레몬서 1 장 23 절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나와 함께 갇힌 자 에바브라와” ) 와 로마서 16 장 7 절 ( “내 친척이요 나와 함께 갇혔던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에게 문안하라 그들은 사도들에게 존중히 여겨지고 또한 나보다 먼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 ”) 에도 나옵니다 . 여기서 아리스다고와 에바브라와 안드로니고와 유니아의 공통점은 영적 전쟁인 복음 사역을 위해 바울과 함께 고난을 겪으며 결박된 진정한 전우라는 것입니다 .   바울이 사 용한 헬라어 “ 쉬나이크말로토스 ” 는 신약성경에 단 세 번만 사용된 특별한 칭호로서 바울은 수많은 동역자 중에서도 복음을 위해 실질적인 신체적 자유를 포기하고 고난의 현장에 끝까지 함께한 이 네 사람에게만 이 특별한 호칭을 부여했습니다 ( 인터넷 ).    

"35살 이상 임신, 정말로 위험한가요?"

  한국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  29.8 세 .         결혼이 늦어지면서 평균 출산 연령 역시 높아졌다 . 30 대 출산이 흔한 요즘 ,  '100 세 시대 ' 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만 35 세부터는  ' 고령 임신 ' 이라고 말하는 의료계 . 젊디젊은 이 나이가 왜 고령 임신으로 분류되고  정말 위험하긴 한 것인지  전문가를 통해 알아보고 건강한 임신을 준비하자 .    Writer.  신소희       Reference. 산부인과 전문의 조혜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청 ( 국가통계 포털 )   통계청에서 밝힌  2014 년 초혼 연령은  29.8 세 . 10 년 전  27.5 세 , 20 년 전  25.1 세였던 것을 감안하면 무려  4 세 이상 높아진 나이다 .  이처럼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이 높아지는 이유는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평균 학력의 향상과 같은 사회적인 이유가 한 몫 한다 .  초혼이 늦어지면서 첫 아이를 출산하는 연령 또한 높아진 것이 또 다른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 ‘ 고령 출산 ’ 이라며 기혼 여성들에게 덜컥 겁을 주는 뉴스도 적지 않다 .  이제는 임신에서  ‘ 고령 ’ 의 기준은 무엇인지 ,  그리고 고령임신이 왜 위험하다고 말하는지 알아보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준비할 점을 꼼꼼하게 알아보아야 할 때다 .   1.  왜  ' 고령 임산부 ' 를 따로 구분하나요 ?       여성의 사회적 지위 향상 ,  재혼율 증가 ,  다양한 피임법의 개발과 보조생식술 ( 인공수정 ,  시험관 아기 등 ) 의 발달로 점차 출산연령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  산모의 나이가 증가할수록 산부인과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