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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8월 4일)

짧은 말씀 묵상

 

 

 

악한 부자들이 지금은 아주 높아진 것 같아도 그들은 순식간에 파멸될 것입니다(참고: 욥기 24:24, 현대인의 성경).

 

벌레와 구더기에 지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 서서 감히 의롭다고 주장할 수 있으며 어떻게 깨끗할 수 있겠습니까? (참고: 욥기 25:4-5, 현대인의 성경)  그런데 이러한 우리를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깨끗하게 하셨고(히브리서 9:22, 현대인의 성경) 또한 의롭다고 하셨습니다(로마서 4:5, 현대인의 성경). 

 

고통당하고 있는 자에게 자기가 생각하기에 좋은 충고를 하여 자신의 훌륭한 지식을 잘 나타내는(욥기 26:3, 현대인의 성경) 사람은 재난을 주는 위로자입니다(16:2, 현대인의 성경).

 

우리 안에 아직 생명이 있고 우리 코에 하나님의 숨결이 있는 한 절대로 우리 입술이 악을 말하지 않아야 하며 우리 혀가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욥기 27:3-4, 현대인의 성경).

 

우리는 죽기 전에는 우리의 온전함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참고: 욥기 27:5).

 

우리 마음이 우리의 생애를 비웃지 않길 원합니다(참고: 욥기 27:6).

 

경건치 않은 자는 전능하신 하나님에게 기쁨을 찾지도 않고 어려울 때가 아니면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습니다(참고: 욥기 27:10, 현대인의 성경).

 

악인은 비록 돈을 산더미처럼 쌓고 벽장을 옷으로 가득 채워 넣을지라도 의인이 그 옷을 입을 것이며 또한 그 돈을 차지할 것입니다(참고: 욥기 27:16-17,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땅 끝까지 살피시며 천하에 있는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욥기 28:2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을 두려운 마음으로 섬기는 것이 참 지혜요 악에서 떠나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입니다(욥기 28:28,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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