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사탄은 우리 마음에 앙심을 품고 나를 책망한 사람을 향한 불순한 뜻을 이루게 만들고 있습니다. 헤롯은 세례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여겨 두려워하며 보호하기 때문에 그를 죽이려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 그러나 그는 자기 생일날에 고관들과 고위 지휘관들과 갈릴리의 귀빈들을 초대하여 찬치를 베풀었을 때 헤로디아의 딸이 들어와 춤을 춰서 헤롯과 참석한 손님들을 즐겁게 하자 그 소녀에게 한 약속과 잔치 자리에 앉아 있었던 손님들 때문에 그 소녀의 요구 ( 실제로는 그 소녀의 어머니인 헤롯이 결혼한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인 헤로디아의 요구 ) 를 거절하지 못하고 세례 요한의 목을 베어 그 머리를 쟁반에 담아다가 그 소녀에게 주었고 그 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인 헤로디아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 어떻게 자기 생일날 잔치 때 춤을 춰서 자기와 손님들을 즐겁게 한 소녀와의 약속과 그 손님들 때문에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여겨 두려워하며 보호하고 있었던 세례 요한을 목을 베어 죽일 수 있었을까요 ? 결국 헤롯은 전에 자기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와 결혼한 것을 " 동생의 아내와 결혼한 것은 잘못입니다 " 라고 책망한 세례 요한에게 앙심을 품고 죽이려는 뜻을 이루고 만 것입니다 . 사탄은 우리 마음에 앙심을 품고 나를 책망한 사람을 향한 불순한 뜻을 어떻게 해서든 이루게 만들고 있습니다 ( 마가복음 6:17-28,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