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시는 주님 [ 시편 10 편 말씀 묵상 ] 어제 수요일 새벽기도회 때 성령님께서 제 마음에 두신 소원을 하나님께 아뢰게 하셨습니다 . 마음에 작은 아픔 중에 그 소원을 아뢸 때에 적 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 간절함의 눈물이였습니다 . 그 소원은 '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하나님의 영광 ' 이였습니다 . 거룩하신 하나님 , 영광스러운 하나님 아버지의 품 안에 앉기길 간절히 기도케 하셨습니다 : ' 마라나타 !', ' 주여 , 어서 오시옵소서 !' 오늘 본문 말씀 시편 10 편 17 절을 보면 주님께서는 " 겸손한 자의 소원 " 을 들으시는 하나님이 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우리가 거룩하시고 영광스러우신 하나님 앞에 겸손히 엎드려 우리의 소원기도를 아뢸 때에 우리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십 니다 . 그러면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고 있는 ' 겸손한 자 ' 는 누구인지 먼저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 한 4 가지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첫째로 , 겸손한 자란 " 가련한 자 " 를 말씀합니다 (2, 9 절 ). 즉 , 진실한 성도는 가련한 자라는 말씀입니다 . 여기서 " 가련한 자 " 란 " 괴로움을 받는 자 " 를 가리킵 니다 ( 박윤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