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원로 목사님이 쓴 책들을 한국어, 영어뿐만 아니라 스페인어, 중국어, 힌디어, 아랍어로 번역해서 pdf 파일로 교회 웹사이트 "자료보기"에 올려놓았습니다(앞으로도 계속해서 번역해 올릴 것임). 편안히 들어가셔서 책 pdf 파일들을 download 해 가시면 됩니다 [방법: (1) 이 웹사이트로 들어가세요: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 https://vpcla.org/index.php/bbs/share?start=20 (2) 원하시는 책 제목을 누르세요. (3) 파란 색깍의 "images/documents2/ .."를 누루세요. (4) 책 pdf 파일이 열리면 오른쪽 맽 위에 밑으로 된 화살표 그림 같은 것을 누리시면 pdf 파일이 다운로드 됨]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는데 ...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 너희는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 그렇게 되면 두 몸이 아니라 한 몸이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는데 혹시 우리는 바리새인들처럼 “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 하고 예수님에게 마음 속으로 물으면서 예수님을 시험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마태복음 19:3-6,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