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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총체적 칭의론 (8) (로마서 3장 19-26절)

총체적 칭의론 (8)         [ 로마서 3 장 19-26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도 묵상하고 있습니다 .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칭의를 주십니다 .   로마서 3 장 19 절 말씀입니다 : “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   율법이 말하는 바는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는 것입니다 .   즉 ,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   13-14 절 말씀입니다 : “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   이러한 사람들은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   이들은 거짓말하는 사람들로서 천국에 못 들어 갑니다 .   요한계시록 21 장 8 절을 보면 “새 하늘과 새 땅” (1 절 ) 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 . ”   이들은 오히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질 것임 .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8 절 ).   이 목록을 보면 마지막에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요한계시록 22 장 15 절을 보면 거기에도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들이 하늘 나라에 들...

총체적 칭의론 (8) (롬 3장 19-26절)

총체적 칭의론 (8)         [ 로마서 3 장 19-26 절 ]       A.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도 묵상하고 있음 . 1.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a.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칭의를 주십니다 .   2.     ( 롬 3:19 ) “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에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에 있게 하려 함이라 .” a.     율법이 말하는 바는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는 것임 .   즉 ,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하는 것임 . (1)   ( 13-14 절 ) “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 (a)   이러한 사람들은 구원을 얻지 못함 .   이들은 거짓말하는 사람들로서 천국에 못 들어 감 .   (b)   요한계시록 21 장 8 절 을 보면 “새 하늘과 새 땅” (1 절 ) 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음 :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 . ”   이들은 오히려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질 것임 .   “이것이 둘째 사망”임 (8 절 ). ...

총체적 칭의론 (7) (로마서 3장 21-26절)

총체적 칭의론 (7)           [ 로마서 3 장 21-26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도 묵상하고 있습니다 .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로마서 10 장 3, 5 절 말씀 중심으로 칭의의 주체는 하나님이심을 묵상하면서 3 종류의 의가 있음을 묵상했습니다 : (1) 하나님의 의 , (2) 사람의 의 ( 자기의 의 ), 그리고 (3) 율법의 의 .   하나님의 의가 칭의입니다 .   사람의 의 ( 자기의 의 ) 는 칭의가 될 수가 없습니다 .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의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   다시 말하면 , 사람들이 칭의가 필요해서 자기의 노력으로 ( 선행 , 고행 , 등등 ) 의롭다 함을 얻고자 하지만 결코 하나님 앞에서는 그것이 의롭다 함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   그 이유는 “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 ” 기 때문입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다 죄로 더러워졌으며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때묻은 누더기와 같 ” 기 때문임 ]( 사 64:6).   요한계시록 21 장 8 절을 보면 “ 새 하늘과 새 땅 ”(1 절 ) 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   이들은 오히려 “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 ” 질 것입니다 .   “ 이것이 둘째 사망 ” 입니다 (8 절 ).   이 목록을 보면 마지막에 “...

총체적 칭의론 (7) (롬 3장 21-26절)

총체적 칭의론 (7)           [ 로마서 3 장 21-26 절 ]       A.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도 묵상하고 있음 . 1.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a.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로마서 10 장 3, 5 절 말씀 중심으로 칭의의 주체는 하나님이심을 묵상하면서 3 종류의 의가 있음을 묵상했음 : (1) 하나님의 의 , (2) 사람의 의 ( 자기의 의 ), 그리고 (3) 율법의 의 . (1)   하나님의 의가 칭의임 . (2)   사람의 의 ( 자기의 의 ) 는 칭의가 될 수가 없음 .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의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을 수가 없음 .   다시 말하면 , 사람들이 칭의가 필요해서 자기의 노력으로 ( 선행 , 고행 , 등등 ) 의롭다 함을 얻고자 하지만 결코 하나님 앞에서는 그것이 의롭다 함을 얻을 수가 없음 . (a)   그 이유는 “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 ” 기 때문 임 [(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다 죄로 더러워졌으며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때묻은 누더기와 같 ” 기 때문임 ]( 사 64:6). (i)            요한계시록 21 장 8 절을 보면 “ 새 하늘과 새 땅 ”(1 절 ) 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음 :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