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 영혼을 살리고사랑하기 위해 나를 스스로 제약하며 낮아질 때 , 세상은 우리를 통해 참빛이신 예수 그리스도의성품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 요한복음 1:14-18). (1) 저는 오늘 본문 요한복음 1 장 14-18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묵상할 때 제일 먼저 관심을 갖게 되어 좀 구체적으로 묵상하고 싶은 말씀은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ὁ Λόγος σ ὰ ρξ ἐ γένετο, κα ὶ ἐ σκήνωσεν ἐ ν ἡ μ ῖ ν ( 호 로고스 사륵스 에게네토 , 카이 에스케노센 엔 헤민 )](14 절 ) 입니다 . 저는 이 말씀에서 특별히 세 가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첫째는 , 오늘 본문 14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은 이미 사도 요한이 1 절에서 “” 라고 말씀하였기에 1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과 14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말씀 ” 의 ...
“ 주의하라 ” (10) 넷째로 , 사도 바울은 금욕주의를 주의하라고 경고했습니다 ( 골 2:20-23). 여기서 금욕주의란 육체를 벌함으로써 영혼을 정화할 수 있다고 가르치는 것을 말합니다 . 골로새서 2 장 21-23 절은 엄격한 자기 태만과 자기 부인과 자기 학대를 통해 거룩함을 성취하려는 시도인 금욕주의의 무익함을 지적합니다 . 이러한 금욕주의는 일시적인 사용하면 없어질 것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죄를 억제하거나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데 무력합니다 . 바울은 이런 규정들은 제멋대로 만든 종교적 숭배나 거짓된 겸손이나 자기 몸을 괴롭히는 데는 지혜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육체의 정욕을 막는데는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바울은 이런 것은 사람의 계명과 가르침에 근거한 것이고 이미 그리스도 함께 죽은 성도들은 이러한 율법적 규정에 복 종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신자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과 연합하여 세상의 모든 어리 석 음에서 새 생명으로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 참 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 속에 참되이 받은 바 되어 그 생활에 변화를 받은 사람들입니다 . 그리고 변화를 받은 사람들은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 그리스도만을 바라보고 삽니다 . 이렇게 그리스도 안에서 살고 ,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고 ,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사는 참으로 변화를 받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에게 근 거한 것이 아닌 그저 사람들이 제멋대로 만든 계명이나 가르침을 따라 살면서 자기 몸을 학대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