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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여덟 가지 행복 (5):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여덟 가지 행복  (5):  긍휼히 여기는 자의 복   [ 마태복음  5 장  7절  말씀 묵상 ]   지난 주일 우리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여덟 가지 행복 중에 네 번째 행복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복”에 대해서 묵상했었습니다 .   그 복이란 바로   ‘배부름’   또는   ‘만족함’입니다 .   우리가 그 네 번째 복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한 자기 좀 더 자세히 짚고 넘어가지 않은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   그 점은 바로   “의”라는 단어의  3 가지 의미입니다 ( Swanson ): (1)  첫번째 의미는 ,  “ ( 정 ) 의” ( righteousness ),  “옳은 것” ( what is right ),  “공의” ( justice ) 입니다 .   그 한 예로 우리가 지난 주일 묵상한 마태복음  5 장  6 절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란 말씀 외에 또 다른 예는 바로 마태복음  5 장  10 절입니다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    여기서   “의”란 바리새인들이 추구했던   ‘자기 의’나   ‘율법의 의’가 아닌   “하나님 의”라고 우리는 지난 주일 배웠습니다 .   그리고 그 하나님의 의란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와 여러분의 모든 죄를 걸머지시고 대신 죽으시사 죄의 값을 다 지불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량에 근거한 의라고 우리는 배웠습니다 .  (2)  두번째 의미는 ,  “누군가과 옳은 관계에 두다 / 있다” ( be put r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