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겟세마네 기도 (7) [ 누가복음 22 장 39-46 절 ]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에서 열심으로 기도하셨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이 땅에 오셔서 사역을 하심에 있어서 모든 것을 열심으로 하셨는데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를 드리심에 있어서도 열심으로 하셨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초기에 열심을 내셨습니다 . 성경 요한복음 2 장 13-16 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이 다가왔을 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시사 성전 안에서 노끈으로 채찍을 만드사 양이나 소나 다 성전에서 내쫓으시고 돈 바꾸는 사람들의 돈을 쏟으시며 상을 엎으시고 비둘기 파는 사람들에게 “ 이것들을 당장 치우고 앞으로는 내 아버지의 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아라 ”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성전을 깨끗케 하셨는데 그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 성경 말씀에 주의 전을 사모하는 열심이 나를 삼키리라 ”(17 절 ) 한 시편 69 편 9 절 상반절 말씀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 “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 .” 즉 , 주님께서는 주님의 전을 위하는 열심으로 성전 안을 깨끗케 하신 것입니다 . 여기서 ‘ 삼켰다 ’ 라는 말은 ‘ 죽였다 ’ 란 의미인데 이것은 예수님께서 “ 성전 된 자기 육체 ”( 요 2:21) 가 십자가에 죽으시므로 우리를 모든 죄에게 깨끗케 하시사 우리를 “ 하나님의 성전 ”( 고전 3:16) 으로 만드실 것을 미리 보여줍니다 . 예수님께서는 공생애 마지막에 가서도 열심을 내셨습니다 . 성경 누가복음 22 장 44 절을 보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우리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죽으시기 전날 밤에 겟세마네에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셨습니다 . 얼마나 예수님께서는 열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