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1: Emptying “Grumbling” In the previous chapter, we looked at the life of emptying ourselves of sexual immorality and wrongful desires and turning our love back toward God. Now, in Chapter 11, we will look at another problem that easily settles into our hearts and onto our lips. It is a grumbling heart. As we go through life, there are many moments when we grumble. “Why did this happen to me?” “Why does that person treat me this way?” “Why is my family going through such a difficult time?” “Why is the church like this?” “Why did God allow this?” Even when we do not speak these words aloud, we may repeat them countless times in our hearts. But in the Bible, grumbling is not merely a matter of uttering a few complaints. Grumbling can change the direction of our gaze, cause us to forget God’s grace, and even change the way we look at people and circumstances. Therefore, ...
골고다 도상의 예수님 (2) [ 누가복음 23 장 26-32 절 ] 지난 주 수요기도회 때 “ 골고다 도상의 예수님 ” 이란 제목 아래 골고다 도상에 있었던 일 중에 첫 번째 일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간일에 대해 묵상을 했었습니다 . 오늘 본문 누가복음 23 장 26 절을 보십시오 : “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 .” 구레네 시몬이 예루살렘에 올라와서 로만 군인이 징집되어 가지고 붙들려서 억지로 십자가를 지고 간 것입니다 . 이 십자가는 가로로 된 막대기와 세로로 된 막대기 ( 나무 ) 인데 여기에는 2 가지 설이 있습니다 . 세로로 된 십자가는 형장에 세워져 있었고 , 가로된 막대기 ( 십자가 ) 를 지고 갔는데 그 무게가 20kg 로 정도 되었다고 합니다 . 물론 골고다까지는 험악한 언덕길이었지만 그래도 30 대 청년 같으면 십자가를 지고 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 비록 예수님께서는 다른 죄수들과 같이 십자가 처형을 받는 자로서 채찍을 많이 맞으셨지만 그 외에도 예수님께서는 겟세마네 동산에 들어가셔서 진액을 다 쏟는 기도를 드리시고 또 밤새 안나스 , 가야바 , 산헤드린 공회라든가 , 또한 빌라도 법정에서 심문을 당하시고 재판을 받으시느라고 다른 죄수들과 달리 많은 어려움을 당하셨기 때문에 힘이 부족해서 골고다 형장까지 가지 못갈 것 같으니까 로마 군인들이 구레네 시몬을 붙잡아 가지고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따라오게 했다는 것입니다 .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골고다로 가시면서 뒤따라오는 백성과 특별히 여자들에게 하신 누가복음 23 장 28-31 절 말씀 외에는 한 마디로 하지 않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