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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24절인 게시물 표시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은혜를 누리는 자가 가장 위험할 수 있습니다 .           “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곧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나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13-16).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0 장 13-16 절 말씀을 병행 구절인 마태복음 11 장 20-24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첫째로 , 예수님께서는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셨습니다 ( 마 11:20).   (i)                   예수님은 70 인의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말씀의 핵심은 예수님께서 어느 고을 ( 마을 ) 들보다도 가장 권능을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으므로 그 고을 사람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   ·          여기서 예수님께서 가장 권능을 ...

하나님은 미쁘시니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데살로니가전서 5장 23-24절).

하나님은 미쁘시니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   [ 데살로니가전서  5 장  23-24 절 말씀 묵상 ]   지금 우리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대하며 소망하는 가운데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게을리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는가하면 우리의 마음이 저 천국에 있지 못하고 이 땅에 있으므로 위에 것을 생각하며 그곳에 보화를 쌓아 놓기보다 이 세상에 쌓아 놓기에 분주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   마치 출애굽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많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약속의 땅인 저 천국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자꾸만 뒤를 돌아보며 세상의 것들을 그리워하고 또한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러한 삶은 결코 믿음의 삶이요 소망의 삶이 아닙니다 .   어떻게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한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더 나은 본향을 향하여 나아가기보다 떠나 온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을 수 있습니까 ?   이러한 우리 그리스도의 삶은 주님께 책망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다시 말하면 ,  우리는 주님께 책망 할 것이 있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   결코 그래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   우리는 주님께 책망할 것이 없는 자들이 다 되야 합니다 .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항상 기도할 때 그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주님 재림하시는 날 주님께 책망할 것이 없는 자들이 될 것을 확신하여 하나님께 이렇게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 고전 1:8).   이 얼마나 귀한 감사 기도입니까 ? ...

하나님은 미쁘시니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2)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24절)

하나님은 미쁘시니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 (2)   [ 데살로니가전서  5 장  23-24 절 말씀 묵상 ]   둘째로 ,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을 부르신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시는 일이 있다는 것입니다 .   오늘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 장  24 절 하반절을 보십시오 :  “…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 현대인의 성경 ) “이 일을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전서  5 장  1 절부터  22 절 ( 특히  16-22 절 ) 의 권면의 말씀 을 다 마친 후 오늘 본문  23 절부터 편지를 마무리 하면서 그들을 축복 기도  (benediction) 하는 모습을 우리는 볼 수가 있습니다 .   그리고 그 축복 기도 속에서 오늘 본문  23 절과  24 절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전서 5 장  1 절부터  22 절까지의 말씀을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로 하여금 순종케 하시되 그 긍극적인 목적은 성화  (sanctification) 라는 것입니다 (MacArthur).   바울은 그 성화를 미쁘신 ( 신실하신 )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루실 것이라고 결론적으로 말한 것입니다 (23-24 절 ).  24 절을 보십시오 :  “너희를 부르시는 이는 미쁘시니 그가 또한 이루시리라” [( 현대인의 성경 )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기 때문에 이 일을 반드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   그러면 바울이 말하고 있는 미쁘신 하나님께서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 가운데 반드시 이루실 “이 일” ,  즉 “성화”는 무엇입니까 ?   저는 그것을 ...

하나님은 미쁘시니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1)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24절)

하나님은 미쁘시니 반드시 이루실 것입니다 .(1)   [ 데살로니가전서  5 장  23-24 절 말씀 묵상 ]   지금 우리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님을 믿노라 하면서도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대하며 소망하는 가운데 예수님을 맞이할 준비를 게을리하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것을 어떻게 알 수가 있는가하면 우리의 마음이 저 천국에 있지 못하고 이 땅에 있으므로 위에 것을 생각하며 그곳에 보화를 쌓아 놓기보다 이 세상에 쌓아 놓기에 분주하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   마치 출애굽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많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약속의 땅인 저 천국을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자꾸만 뒤를 돌아보며 세상의 것들을 그리워하고 또한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러한 삶은 결코 믿음의 삶이요 소망의 삶이 아닙니다 .   어떻게 예수님의 재림을 소망한다고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더 나은 본향을 향하여 나아가기보다 떠나 온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을 수 있습니까 ?   이러한 우리 그리스도의 삶은 주님께 책망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   다시 말하면 ,  우리는 주님께 책망 할 것이 있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   결코 그래서는 아니될 것입니다 .   우리는 주님께 책망할 것이 없는 자들이 다 되야 합니다 .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하나님께 항상 기도할 때 그는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주님 재림하시는 날 주님께 책망할 것이 없는 자들이 될 것을 확신하여 하나님께 이렇게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 고전 1:8).   이 얼마나 귀한 감사 기도입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