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총체적 칭의론 (7) [ 로마서 3 장 21-26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도 묵상하고 있습니다 .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로마서 10 장 3, 5 절 말씀 중심으로 칭의의 주체는 하나님이심을 묵상하면서 3 종류의 의가 있음을 묵상했습니다 : (1) 하나님의 의 , (2) 사람의 의 ( 자기의 의 ), 그리고 (3) 율법의 의 . 하나님의 의가 칭의입니다 . 사람의 의 ( 자기의 의 ) 는 칭의가 될 수가 없습니다 . 우리가 우리 자신의 의로는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 함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 다시 말하면 , 사람들이 칭의가 필요해서 자기의 노력으로 ( 선행 , 고행 , 등등 ) 의롭다 함을 얻고자 하지만 결코 하나님 앞에서는 그것이 의롭다 함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 그 이유는 “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 ” 기 때문입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다 죄로 더러워졌으며 우리의 의로운 행위는 때묻은 누더기와 같 ” 기 때문임 ]( 사 64:6). 요한계시록 21 장 8 절을 보면 “ 새 하늘과 새 땅 ”(1 절 ) 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 ….” 이들은 오히려 “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 ” 질 것입니다 . “ 이것이 둘째 사망 ” 입니다 (8 절 ). 이 목록을 보면 마지막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