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마 22:37-39인 게시물 표시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1)       두기고와 오네시모의 두 번째 공통점은 그들은 신실한 사람들이었습니다 ( 골 4:7, 9).   흥미로운 점은 바울은 골로새 교 회 성도들에게 마지막 문안 인사를 하면서 신실한 사람들인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언급하였는데 , 시작 인사를 보면 그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 ” (1:2) 하고 언급했을 뿐만 아니라 에바브라는 그들을 위한 “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 ”(7 절 ) 이라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   여기 골로새서 1 장 2 절에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말을 현대인의 성경은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이라고 번역을 했 는 데 여기서 “신실한 형제들”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계속해 서 신실하게 믿는 형제들입니다 .   “신실한 형제들”이란 (1) 믿음이 충만한 자들이요 (full of faith), (2) 신뢰하는 사람들 (trustful) 이요 , 또한 신뢰할 만한 사람들 (trustworthy) 로서 (3)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 (loyal to Christ) 입니다 (KJV 성경 주석 ).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은 그리스도에게 충성된 자들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증인들 입니다 ( 계 1:5). 그들은 흠 없이 정직하게 주님을 따르며 ( 시 101:6), 지극히 작은 것에도 충성하며 ( 눅 16:10), 죽도록 충성하여 ( 계 2:10) 주님 앞에서 설 때에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다는 주님의 칭찬 ( 눅 19:17) 과 더불어 주님께로부터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사람들입니다 ( 계 2:10).      

이중적인 계명을 순종하므로 이중적인 열매를 맺어야 ...

이중적인 계명을 순종하므로 이중적인 열매를 맺어야 ... 예수님을 믿어 이미 영원한 생명을 소유한 우리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이중적인 계명 (twofold commandment) 대로 우리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우리의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우리의 이웃을 우리 자신 같이 사랑할 때에 ( 마 22:37, 39) 맺는 이중적인 열매 (twofold fruit) 란 우리가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 ( 벧후 1:4) 으로서 그 의미는 성령님의 성화로 인해 우리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이요 또한 성령님의 열매 (fruit) 인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 ( 갈 5:22-23) 를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목사님의 모습?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목사님의 모습?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주님의 종의 모습은 무엇일까 ?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종 ?   솔로몬처럼 지혜가 있어서 양 떼를 잘 지도하는 종 ?   목회의 실력과 기술이 훌륭한 종 ?   등등 ? 어느 주님의 종을 만난 후 든 생각은  예수님의 이중계명을 순종하는 종입니다 :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 마태복음 22:37, 39).

진정한 사귐(교제)에는 기쁨이 충만합니다.

진정한 사귐(교제)에는 기쁨이 충만합니다.  만일 우리가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의  진정한 교제를 하고 있다면 ( 요일 1:3)  우리 안에는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4 절 ).   성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과의 사귐에는  영원한 생명이 있고 (5:11-13; 롬 6:23)  그 영원한 생명을 누리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의 이중 계명인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 는 말씀과  "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 는 말씀에  순종하므로 ( 마 22:37, 39)  성령 하나님이 주시는  신적인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 요 15:9-12; 요일 1:4).

이 세상에서의 천국 생활

이 세상에서의 천국 생활   다가오는 세상 ( 천국 ) 에서 충만히 누리는 영원한 생명을  이 세상에서 부분적으로 누리는 삶이란  천국의 계명인 예수님의 이중 계명대로  우리가 우리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우리의 하나님을 사랑하며  우리 이웃을 우리 자신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 마 22:37, 39).   우리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에  주님의 기쁨이 우리 안에 있어  우리의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 요 15:9-12).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비췰 때에  우리 마음 속에 기쁨이 충만할 것입니다 .   이것이 바로 이 세상에서  다가오는 세상인 천국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 새찬송가 293 장 " 주의 사랑 비칠 때에 ", 1, 4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