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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 시편  34 편  18-19 절 ).              마음에 깊은 상처는 하나님과 자기 자신 밖에 모릅니다 .   아무리 주위에서 위로를 해 주어도 위로를 거절할 정도로 ( 시  77:2) 의 깊은 상처를 우리는 우리의 인생 가운데 받을 때가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첫째 아기 주영이가 죽은 후  1 주일 동안 아무 누구의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   어느 누구의 위로도 받고 싶지 않은  1 주일 이었습니다 .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아파트에 돌아와 아내에게 사진을 다 치워달라고 하였을 때 제 아내는 저보다 더 힘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새벽이 되도록 앨범에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  저는 그때 그녀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사랑은 내리 사랑이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녀의 죽음은 비수처럼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내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자녀의 죽음으로 인해 아빠와 엄마가 똑같이 상처를 입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각자의 아픔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흘리는 눈물도 다를 수가 있습니다 .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는 시편기자처럼 고난이 많습니다 .   또한 사도 야고보가 말한 것처럼 여러 가지 시련들이 우리의 삶에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또한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 ...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 시편  34 편  18-19 절 ).               마음에 깊은 상처는 하나님과 자기 자신 밖에 모릅니다 .   아무리 주위에서 위로를 해 주어도 위로를 거절할 정도로 ( 시  77:2) 의 깊은 상처를 우리는 우리의 인생 가운데 받을 때가 있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첫째 아기 주영이가 죽은 후  1 주일 동안 아무 누구의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   어느 누구의 위로도 받고 싶지 않은  1 주일 이었습니다 .   아직도 기억나는 것은 아파트에 돌아와 아내에게 사진을 다 치워달라고 하였을 때 제 아내는 저보다 더 힘들었을 텐데도 불구하고 새벽이 되도록 앨범에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  저는 그때 그녀의 그 모습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사랑은 내리 사랑이래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자녀의 죽음은 비수처럼 우리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내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자녀의 죽음으로 인해 아빠와 엄마가 똑같이 상처를 입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   각자의 아픔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흘리는 눈물도 다를 수가 있습니다 .             우리의 신앙생활 속에서는 시편기자처럼 고난이 많습니다 .   또한 사도 야고보가 말한 것처럼 여러 가지 시련들이 우리의 삶에 있었고 현재에도 있고 또한 앞으로도 있을 것입니다 .   그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