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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이 마태복음 6장 24-34절인 게시물 표시

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십시다.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마십시다 .     [ 마태복음  6 장  25-34 절 말씀 묵상 ]     여러분은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계십니까 ?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야고보서  4 장  13-15 절에서 찾아 볼 수가 있습니다 : “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   분명히 성경은 우리가 내일 일을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성경 잠언  27 장  1 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   여러분 ,  우리는 내일 일뿐만 아니라 오늘 하루 동안에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   그러므로 성경은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그 뿐만 아니라 오늘 본문 마태복음  6 장  34 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 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내일 일을 염려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오늘 본문 마태복음  6 장  25-34 절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 염려하지 말라 ’ 고 여 러번 말씀하고 계십니다 .   특히 예수님께서는  34 절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 “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

“염려하지 말라”

  “ 염려하지 말라 ”     [ 마태복음  6 장  25-34 절 ]                 오늘 오후  5 시즘에 아내와 함께 입관식에 다녀왔습니다 .    아내의 직장 동료가  55 세 나이로 갑작스럽게 뇌출혈로 쓰러져서 중환자실에 의식없이 기계와 약물에 의존하여 지내다가 결국에는 가족의 동의 아래 산소호흡기 및 모든 것을 중단하여 죽었기 때문입니다 .    저는 아내와 함께 유가족에게 인사를 드렸는데 고인의  89 세되신 어머님께서 저희 부부를 알아보시고 ( 고인이 중환자실에 누워있었을 때 찾아뵈었기에 )  자신의 며느리와 손자에게 제 아내를 직장  “supervisor” 이라고 소개하셨습니다 .    저는 그 고인의 어머님을 생각하면  55 세의 아들을 먼저 떠나보내신 어머님의 마음이 어떠하실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마음이 무척이나 괴로우실텐데도 불구하고 그 어머님은 제가 아내와 함께 중환자실에 찾아갔었을 때 만일 아들이 죽으면 이 땅에 남아 있을 며느리와 손자를 생각하여 제 아내에게 직장에서  20 년 넘게 일하면서 쌓인 연금같은 것을 자신의 아들 대신 남은 가족이 받을 수 있는지를 물어보셨습니다 .    제 생각엔 아마 그 이유는 그 어머님은 자신의 아드님의 가정을 생각할 때 여태까지 약  23 년 동안 자신의 아드님만 일해서 수입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자신의 며느리도 일을 중단한지 벌써 약  23 년이나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 손자의 나이가  23 살임 ).    그러니 그 어머님의 마음은 자신의 아들이 죽으면 남아있는 며느리와 손자가 걱정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