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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일까요?

  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  무엇을   마실까 ,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일까요 ?  우리가 걱정한다고 해서 우리 키를 한 치라도 더 늘릴 수 없건만 왜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 무엇을 마실까 ,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고 있는 것일까요 ?    믿음이 적기 때문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6:25, 27, 30, 31, 현대인의 성경 )

염려하지 마십시다.

  염려하지 마십시다 .     염려하는 것은 무익한 것입니다 .   성경은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마 6:27).   즉 ,  우리가 염려한다고 하여 우리의 생명의 길이를 한 시간 더 연장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   염려하고 있다는 것은 우리의 믿음이 적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성경은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0 절 ).   우리는   “어려운 일 당할 때 나의 믿음”이 적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하니다 ( 찬송가  342 장  1 절 ). 염려할 때 우리는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있어야 할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   성경은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2 절 ).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   우리는 종종 공중의 새와 들의 백홥화를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26, 28 절 ).   우리는 공중의 새를 보면서 하늘의 하나님께서 기르시고 계시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하물여 새보다 더 귀한 우리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기르지 아니하시겠는가를  믿음으로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6 절 ).   우리는 들의 백합화를 바라보면서 하늘의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  하물며 우리를 하나님께서 입히시며 먹이시며 자라나게 하시지 않으실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