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ne Who Receives the Greatest Grace May Be the Most in Danger “Woe to you, Chorazin ! Woe to you, Bethsaida ! For if the mighty works done in you had been done in Tyre and Sidon ,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sitting in sackcloth and ashes. But it will be more tolerable for Tyre and Sidon at the judgment than for you. And you, Capernaum , will you be exalted to heaven? You shall be brought down to Hades . The one who listens to you listens to Me, and the one who rejects you rejects Me; and the one who rejects Me rejects Him who sent Me” (Luke 10:13–16). (1) Today, I would like to meditate on the lesson given through Luke 10:13–16 , together with its parallel passage, Matthew 11:20–24: (a) First, Jesus rebuked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ghty works had been done, because they did not repent (Mt. 11:20)...
왜 불륜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 (1) “네 길을 그 ( 녀 ) 에게서 멀리 하라 그 ( 녀 ) 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 잠언 5 장 8 절 ).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 결혼 예비 학교 시간에 어느 한 자매가 앞으로 자기가 결혼하면 남편이 한번은 바람을 필 것 이다 라는 식으로 말한 것이 기억이 납니다 . 그 때 저는 그 말을 듣고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 어떻게 아직 결혼도 하지 않은 자매의 입에서 자기 미래의 남편이 불륜의 관계를 맺을 것은 예상할 뿐만 아니라 그 현실을 그냥 받아들일 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을 했는지 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 어쩌면 그 자매는 요즘 만연한 불륜의 관계로 인하여 그러한 일이 자기 부부 관계에도 충분히 일어날 수가 있다고 생각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한쪽으로는 그 자매의 말을 듣고 놀랐지만 또 한쪽으로 그 자매가 왜 그렇게 말했을까 생각해 보았을 때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불륜의 관계를 맺고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왜 자기 아내를 두고 다른 여자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 왜 자기 남편을 두고 다른 남자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 것일까요 ? 저는 그 이유 중 하나는 오늘 본문 잠언 5 장 8 절 에서 찾아보았습니다 . 그 이유는 멀리해야 할 사람을 멀리하지 않고 가까이 하기 때문입니다 . 물론 오늘 본문에서 잠언 기자가 말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