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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The most powerful weapon for silencing the mouth of the world is not brilliant theological apologetics, but the practice of a holy life that resembles Jesus Christ.”           “Now it happened, as Jesus went into the house of one of the rulers of the Pharisees to eat bread on the Sabbath, that they were watching Him closely. And behold, there was a certain man before Him who had dropsy. And Jesus, answering, spoke to the lawyers and Pharisees, saying,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But they kept silent. And He took him and healed him, and let him go. Then He answered them, saying, ‘Which of you, having a donkey or an ox that has fallen into a pit, will not immediately pull him out on the Sabbath day?’ And they could not answer Him regarding these things” (Luke 14:1–6).       (1)     As I meditated on today’s passage, Luke 14:1–6, the phrase that first caught my attention was: “they were watching Him clos...

오히려 뒷걸음질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오히려   뒷걸음질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 너희는 나에게 순종하라 .   그러면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   너희는 내가 명령한 길로 행하라 .   그러면 모든 일이 다 잘 될 것이다 ” 라고 말씀하셨으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도 않았고 귀를 기울이지도 않고 우리들의 고집과 악한 생각을 따라 우리들 멋대로 행하고 전진하기보다는 오히려 뒷걸음질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예레미야 7:23-24,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지금 주님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주님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성도처럼 거룩하게 보여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 나에게 너무 가까이 오지 마세요 .   나는 당신이 만져서는 안 될 거룩한 몸입니다 ’ 라고 말하면서 속으로는 주님을 거역하며 우리들 멋대로 악한 짓을 하고 있다면 우리는 지금 주님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는 것입니다 ( 참고 : 이사야 65:2-5,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행을 보셨지만 우리를 고쳐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행을   보셨지만   우리를   고쳐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와 탐욕 때문에 분노하여 우리를 벌하시고 버리셨으나 우리는 오히려 고집을 피우며 계속 우리들 멋대로 행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행을 보셨지만 우리를 고쳐 주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시며 도와주시고 슬퍼하는 우리를 위로하실 것입니다 .   먼 데 있든지 가까운 데 있든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평안을 주실 것이며 우리를 모두 고치실 것입니다 ( 참고 : 이사야 57:17-19,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