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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If a human being tries to seat himself in the “place of honor,” he will ultimately be put to shame; but if he seats himself in the “lowest place” (the place of Jesus Christ),  God will exalt him.         “Now He began speaking a parable to the invited guests when He noticed how they had been picking out the places of honor at the table, saying to them, ‘When you are invited by someone to a wedding feast, do not take the place of honor, for someone more distinguished than you may have been invited by him, and he who invited you both will come and say to you, “Give your place to this man,” and then in disgrace you proceed to occupy the last place. But when you are invited, go and recline at the last place, so that when the one who has invited you comes, he may say to you, “Friend, move up higher”; then you will have honor in the sight of all who are at the table with you. For everyone who exalts himself will be humbled, and he who humbles himself will be e...

사탄의 "까닭 없이"와 "틀림없이"

사탄의 "까닭 없이"와 "틀림없이" 사탄은 우리가 " 까닭 없이 "  하나님을 믿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   사탄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하나님께 물질의 복을 받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   그래서 사탄은 하나님의 허락 아래서  우리의 모든 소유물을 칩니다 .   그리하면 사탄은 우리가 " 틀림없이 "  주님을 향하여 욕한다고 말합니다 ( 욥기 1:9-11).

왜 사람이 변질되는 것일까요?

 왜 사람이 변질되는 것일까요? 왜 사람은 변질되는 것일까요 ?   리브가의 오빠인 라반은 처음에는 베푸는 사람이었고  하나님께 순종했었습니다 ( 창 24:31-34, 50-51).   그런데 야곱의 장인인 라반은 나중에는 욕심이 많은 사람으로 변질되었습니다 (31:7, 14-16, 41-43).   그 원인이 뭘까요 ?   저는 그 원인을 창세기 30 장 27, 30 절이라 생각합니다 : " 라반이 그 ( 야곱 ) 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로 말미암아 내게 복 주신 줄을 내가 깨달았노니 ...  내가 ( 야곱이 ) 오기 전에는 외삼촌 ( 라반 ) 의 소유가 적더니 번성하여 떼를 이루었으니 내 발이 이르는 곳마다 여호와께서 외삼촌에게 복을 주셨나이다 ...."   즉 , 라반이 변질된 원인은 소유가 번성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좀더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 그는 하나님께서 야곱으로 말미암아 주신 물질의 복을 겸손히 누릴 수 있는 신앙과 성품이 없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주님안에서 꾸준히 변화되지 않는 자는  재물의 풍부함으로 말미암아 변질될 수 밖에 없습니다 .

소유물 때문에 하나님을...?

소유물 때문에 하나님을...?  왜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유물을  다 사탄의 손에 맡기시는 것일까요 ?   혹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모든 물질의 복인  우리의 모든 소유물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는지 , 아닌지를  시험하시고자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  ( 욥기 1 장 10-12 절 )

소유물 때문에 하나님을...?

  소유물 때문에 하나님을 ...?     왜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유물을  다 사탄의 손에 맡기시는 것일까요 ? 혹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모든 물질의 복인 우리의 모든 소유물 때문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는지 ,  아닌지를  시험하시고자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  ( 욥  1:10-12)

물질의 복 받기를 두려워 하십시다 (신명기 8장 17절)

  물질의 복 받기를 두려워 하십시다 .     “ 또 두렵건대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할까 하노라 ” ( 신명기  8 장  17 절 ).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물질의 복 받기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   복 ,  복  , 복 하는 것을 보면 왠지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 마 6:24).   이것은 순수한 신앙이 아닙니다 .   이것은 혼합주의입니다 .   하나님이면 하나님 ,  재물이면 재물을 섬겨야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   어쩌면 우리는 재물을 위하여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이러한 물질의 우상화는 결국 우리로 하여금 물질의 노예로 만들어서 모든 것을 물질을 위해서 살아가게 만들고 있습니다 .   공부를 해도 물질을 위해서하고 ,  일을 해도 물질을 위해서 합니다 .   심지어 신앙생활도 물질을 위해서 합니다 .   그래서 우리가 기도를 해도 하나님께 물질을 축복을 구하고 ,  목사님들에게 축복기도를 받아도 물질의 축복 기도 받는 것을 우리는 매우 좋아합니다 .   우리의 입술과 귀 모두 다 물질의 축복을 사모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우리의 손과 발도 물질의 축복을 추구하는데 분주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의 마음이 물질에 있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 “ 네 보물 있는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 마 6:21).   우리의 마음은 세상의 보물에 빼아겼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