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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울 때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울 때     욥은 자기가 받는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움으로 인하여 반항하는 마음과 근심이 있었습니다 .   그 와중에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기의 문제를 내어놓고 변명하길 원했습니다 .   또한 그는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대답하시는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을 깨닫길 원했습니다 .   욥은 정직한 자가 하나님 앞에 자기 문제를 내어놓고 호소하면 하나님께서 자기의 말을 들어주시사 자기가 영원히 구제될 것을 믿었습니다 ( 욥기 23:2-7, 현대인의 성경 ).   우리도 욥을 본받아 재앙이 탄식보다 무거울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 우리의 문제를 내어놓고 호소하고 , 우리의 말을 들어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아 그 말씀을 신실하게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

하나님의 긍휼하심

하나님의 긍휼하심 하나님의 긍휼하심은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고 반항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지 않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거짓행하는  우리의 죄악을 덮어 주시고  우리를 멸망시키지 않으시며  하나님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하나님의 모든 분노를 우리에게 다 쏟아내지  아니하시는 것입니다 ( 시편 78:38, 41, 56,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