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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iblical Mission?

A. What Is Biblical Mission? “Biblical mission means more than simply going overseas to plant churches or spread civilization. It means the church participating in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and seeking the restoration of God’s rule and glory throughout the whole earth. Mission is not a program that begins with human enthusiasm; rather, it is the heart of God that runs throughout the Bible, from Genesis to Revelation, and is a fundamental reason for the church’s existence. Let me clearly summarize five essential principles of true mission as presented in Scripture. 🌍 1. The Mission of God (Missio Dei) The subject and initiator of mission is not human beings but God. In order to save fallen humanity, God first comes to us, sends His Son, and sends the Holy Spirit. He is the “missionary God” who sends. Biblical basis: “As the Father has sent me, I also send you.” (John 20:21) Key meaning: The church acknowledges that God has the initiative in mission and serves as His agent, obed...

발람의 노래(4): 우리가 바라보는 한 별을 노래하십시다!

발람의 노래 (4):  우리가 바라보는 한 별을 노래하십시다 !       [ 민수기   24 장   10-19 절 ]     여러분은 무엇을 바라보고 계십니까 ?  과연 여러분은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신 예수님을 바라보고 계십니까 ?  저는 지난주일 부활주일 후 한 주간을 지내면서 고린도전서   15 장   19 절 말씀이 마음에 좀 다가왔습니다 : “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바라는 것이 다만 이 세상의 삶뿐이라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바라는 것은 이 세상이 아니라   ( 다가 ) 오는 세상의 삶이기 때문입니다 .  그런데 만일 그 다가오는 세상의 삶이 없고 이 세상의 삶이 전부 다라면 우리 그리스도인들 얼마나 불쌍한 사람들입니까 ?  저와 여러분이 사랑하는 형제 ,  자매들의 죽음 앞에서도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슬픔과 눈물 속에서도 우리가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우리에게 소망이 있기 때문이 아닙니까 ?  마지막 나팔이 울려 퍼지는 순간 우리 구주 예수님께서 이 세상이 다시 오실 때 우리 모두가 홀연히 변화되어 주님의 영광스러운 몸을 입고 오는 세상에서 주님과 영원히 함께 살 것이라는 이 소망이 있기에 우리는 사랑하는 형제 ,  자매의 장례 예배 때에도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  이 부활의 소망과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히 주님과 함께 살 것이라는 소망을 더욱더 사모하게 되는 지난 한 주였습니다 .   그러...

발람의 노래(3): 아름다운 장막을 노래하십시다!

발람의 노래 (3):  아름다운 장막을 노래하십시다 !     [ 민수기   24 장   1-9 절 ]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향하여 나아갈 때 그들의 광야 생활 중 행군 순서와 정착시 장막 배치 순서를 보면 흥미롭습니다 ( 인터넷 ).  그들이 광야에서 행군할 때에는 크게   4 대로 나뉘어 행군했습니다 : (1)  즉 맨 앞에는 법궤를 멘 제사장들이 앞서고 ,  그 뒤로 제   1 대로서 유다의 진에 속한 지파들인 잇사갈과 스불론 지파들이 행군했습니다 . (2)  그 다음에는 게르손과 므라리 자손들이 성막의 기구를 메고 뒤따랐으며 ,  그 뒤에는 제   2 대로서 르우벤의 진기에 속한 지파들인 시므온과 갓 지파들이 행군했습니다 . (3)  그 다음에는 고핫 자손이 성소의 기구들을 매고 뒤따랐으며 ,  제   3 대로서는 에브라임의 진에 속한 지파들인 므나셋와 베냐민 지파들이 행군했습니다 . (4)  끝으로 제   4 대로서 단 진기에 속한 지파들인 아셀과 납달리 지파들이 행군했습니다 .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행군할 때에 법궤를 멘 제사장들이 맨 앞에서 행군했고 성막 기구 및 성물을 멘 레위 지파 자손들이 이스라엘 지파 사이사이에 끼어서 행군했다는 것입니다 .  이는 백성들로 하여금 항상 하나님 중심 ,  성막 중심의 생활을 하게 하여 경건한 삶과 하나님 신앙을 유지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을 향해 행군하다가 부득불 광야에서 야영할 때에 그들의 장막 배치를 보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즉 ,  그들은 성막을 중심으로 동서남북 네 방향으로 각각 세 지파씩 진을 쳤었습니다 .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지시하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