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s love, which is stronger than death, is causing me to continue walking the path of the mission the Lord has given me (John 6:1–15). “At that very time some Pharisees came and said to Him, ‘Leave this place and go somewhere else. Herod wants to kill You.’ He replied, ‘Go tell that fox, “I will keep driving out demons and healing people today and tomorrow, and on the third day I will reach My goal.” In any case, I must press on today and tomorrow and the next day—for surely no prophet can die outside Jerusalem!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and you were not willing.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Luke 13:31–35). ...
하나님의 우선순위와 우리의 우선순위 우리는 명심해야 합니다 . 우리의 우선순위가 하나님의 우선순위와 맞춰져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 바울과 그의 일행을 향하신 하나님의 우선순위는 아시아나 비두니아가 아니였습니다 .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바로 마게도냐였습니다 ( 사도행전 16:6-7). 그러므로 그 하나님의 우선순위를 몰랐던 바울과 그의 일행은 선교지를 찾아 열심히 나섰지만 아시아나 비두니아 모두 성령님께서 막으셨던 ( 허락지 않으셨던 ) 것입니다 . 어떻게 성령님께서 바울과 그의 일행을 아시아니 비두니아로 가는 것을 막으셨는지는 성경에 나와있지 않기에 우리는 알 수가 없습니다 . 중요한 것은 사도 바울과 그의 일행은 성령님께서 막으셨을 때 자기의 뜻을 관철하려 하지 않고 그 성령님의 막으심에 순종했다는 사실입니다 . 여기서 우리가 얻어야 할 교훈을 성령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정지케 하실 때 우리는 브레이크 (Break) 를 잡을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 한 마디로 , 성령님께서 “ 멈추 라 ” 하면 우리는 “ 예 ” 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 그러나 왠지 우리는 마치 자동차의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너무 깊게 밟아 속도를 너무 빨리내느라 브레이크 페달을 갑자기 잘 밟지 못할 때가 있는 것처럼 주님의 일을 열심히 하는라 성령님께서 ‘ 멈추라 ’ 고 막을 실 때에 우리의 영적 브레이크 패달을 잘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우리는 멈춰야 할 때는 멈출 줄 알아야 합니다 . 너무나 앞을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