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삼상 24:10-11인 게시물 표시

자녀에 관하여 (12): 사랑하는 딸과의 마음을 나누는 진솔한 대화

  https://youtube.com/shorts/dtZ33HO0bVs?si=CbZ5mJk4ra1W6Rxp

과연 나는 그 목사님에게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을까?

과연 나는 그 목사님에게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기름 부음을 받으신 목사님이  나를 아끼기는 커녕  내 생명을 찾아 나를 해하려고 할찌라도  과연 나는 그 목사님을 아끼고  그 목사님에게 죄를 범하지 않을 수 있을까 ?  ( 사무엘상 2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