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삼상16:3인 게시물 표시

“मसीह यीशु का सेवक” [रोमियों 15:14–22]

  “मसीह यीशु का सेवक ”     [रोमियों 15:14–22]     जब हम स्युंगरी प्रेस्बिटेरियन चर्च की 30वीं वर्षगांठ की सेवा के बाद इस पहले रविवार का स्वागत कर रहे हैं, तो मैंने प्रभु से एक सवाल पूछा: परमेश्वर वास्तव में हमारे स्युंगरी समुदाय को क्या संदेश दे रहे हैं? इस पर विचार करते हुए मेरे मन में दो बातें आईं: (1) पहली बात, जैसा कि मैंने पिछले रविवार को आपसे साझा किया था, वह है “धन्यवाद देना। ” 30वीं वर्षगांठ के उपदेशों की श्रृंखला के दौरान, परमेश्वर ने हमारे दो अतिथि पादरियों के माध्यम से बार-बार यही संदेश दिया: कि हम धन्य लोग हैं जिन्हें यीशु मसीह में स्वर्ग से पहले ही आत्मिक आशीषें मिल चुकी हैं। और धन्य लोगों के रूप में, हमारी उचित जिम्मेदारी परमेश्वर का धन्यवाद करना है। (2) दूसरी बात, हमारे स्युंगरी समुदाय के लिए परमेश्वर का संदेश हमारे चर्च का विज़न (दृष्टिकोण) ही है: “कार्यकर्ता तैयार करें!” हमें ऐसे कार्यकर्ताओं को तैयार करने के लिए खुद को समर्पित करना चाहिए जिनका विज़न मसीह-केंद्रित हो। प्रभु ने 27 जून की दोपहर को आयोजित ग्रेजुएशन सेवा और पिछले सप्ताह आ...

그저 겸손히 믿음으로 순종하다 보면 ...

그저 겸손히 믿음으로 순종하다 보면 ...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베들레헴으로 보내사 이새의 아들들 중 한 명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우시려고 하셨을 때 구체적으로 그 한 명이 누구인지 말씀하지 않으시고 그저 “ 내가 그 ( 이새 ) 의 아들 중에서 기름 부을 자를 너에게 알려 주겠다 ” 고만 말씀하셨습니다 ( 사무엘상 16:1, 3, 현대인의 성경 ).   그러신 후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이 이새의 아들들을 한 명씩 한 명씩 보고 있었을 때 이새의 8 명의 아들들 중 제일 막내 아들인 다윗을 보고 있는 사무엘에게 “ 이 소년이 내가 말하던 바로 그 사람이다 .   그에게 기름을 부어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6-12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는 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구체적으로 미리 알려주시지 않으시고 나중에 가서야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는지 의문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의문을 가지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그저 겸손히 믿음으로 순종하다 보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구체적으로 알려주심을 믿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